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고 살았던 그녀가

마음아픈 나 |2006.08.14 16:46
조회 1,077 |추천 0

좀 전에 전화를 했네요...

 

지난 달에 남편하고 이혼을 했다고...

 

오늘 만날수 있냐고.. 시간 되냐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 데...

 

사람 사는게 다 뜻데로, 마음 먹은 데로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학교 다닐때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쾌활하고 좋아서

 

행복하게 잘 살줄 알았는데...

 

만나야 하나... 아님 말아야 하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