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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그녀 '정려원' - by 쉬즈성형외과

쉬즈성형외과 |2008.12.16 23:16
조회 1,132 |추천 0
        이름 : 정려원 출생 : 1981년 1월 21일 (서울특별시) 신체 :166cm , 45kg 데뷔 :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하] 취미 : 그림, 음악감상, 독서 특기 : 피아노 연주 별명 : 핫도그 매력 : 귀여운 얼굴       똑바로 살아라 2002.11.5~2003.10.31 아르곤 2003.12.24~2003.12.25 안녕, 프란체스카 1 2005.1.24 ~ 2005.8.29 내 이름은 김삼순  2005.6.1 ~ 2005.7.21 가을 소나기 2005.9.21 ~ 200.11.10 넌 어느 별에서 왔니 2006.3.13~2006.5.2 긴급조치 19호 2002.07.19 B형 남자친구 2005.02.03 두 얼굴의 여친 2007.09.12 김씨표류기         오늘의 포스팅, 가녀린 그녀 '려원'입니다. 려원씨는 원래 그룹 샤크라의 멤버였죠. 개인적으로는 샤크라의 려원보다, 연기자 려원이 훨씬 좋답니다.       려원씨를 보면 떠오르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요원과 일본 배우아오이 유우양. 두 분다 청순함의 대명사시죠? 마른몸, 가녀린 팔 다리, 청순해보이는 얼굴, 그리고 귀염상인 얼굴이 청순 그 자체입니다!! 전 요즘들어 정려원씨가 왜이렇게 예뻐보이는지 -_ㅜ 제가 청순하지 못해서 일까요?       정려원씨가 좋아지게 된 계기는 연기자가 된 후였습니다. 가수 출신 답지 않게 정확한 발음과 발성으로 그녀는 처음부터 '연기자'인 듯한 느낌을 주었죠. 원래 타고나서 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그녀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노력했을까요. 처음부터 연기자였던 듯 자연스러운 연기는 가수 출신이라는 사실조차 망각하게 만들어줘요.       려원의 진가는 우는연기에서 빛이 나는거 아닐까요? 어쩜 그렇게 예쁘게 울 수 있을까요. 같은 여자가 봐도 안아주고 싶을만큼 (헉; 이거 위험한 발언인가요?) 글썽 글썽 눈물이 맺힌 눈이 안쓰러워서, 내이름은 김삼순 당시 몇번이나 돌려보았던 !! 거기서 희진이는 참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였어요. 그리고 려원 아니면 누가했을까 싶을정도로 잘 어울리는 캐릭이었죠.     넌 어느별에서 왔니나, 프란체스카에서의 연기도 참 기억에 남아요. 사실 정려원씨는 프란체스카의 역할보다 어느 별에서 왔니나,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처럼 청순하고 가녀린 역할이 딱인듯 해요. 팜므파탈적인 이미지보다는 가녀린 이미지가 딱이지 않나요?       허세 려원 등으로 안티도 많은 려원씨, 하지만 전 정려원씨가 참 좋더라구요. 예전에 싸이월드 쪽지 하나하나에 성의있게 답변해주신 것도 그렇고 글 같은 것을 읽어보면 많은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정적인 면모를 보인다고 할까요? 여튼, 려원씨 이번에 정재영씨랑 김씨표류기 영화를 촬영했다는데 대박나시길 빌면서, 앞으로도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written by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 APPLE 이미지 : 영화 네이버 이미지, 넌 어느별에서왔니     BONUS 제가 좋아하는 정려원씨 우는 사진 몇개 (절대 제가 변태는 아니에요!!! -_ㅜ )                 언제봐도 ㅠ.ㅠ 그녀의 우는 모습은 참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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