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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Feel ☆

서주아 |2008.12.17 17:26
조회 33 |추천 1


 

"엄마를 찾으면..그 사람이랑 결혼하려구.

 엄마..나 결혼하길 바랬잖아.

 엄마를 잃어버리고 나니 모든일에 답이 생기네.

 엄마가 원하는거..그거 다 해줄 수 있었어. 별일도 아니었어."

 

 

"말이란 게..다 할때가 있는 법인디..

 나는 평생 니 엄마한테 말을 안하거나 할때를 놓치거나

 알아주겄거니 하며 살았구나.

 인자는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을 거 같은디..

 들을 사람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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