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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거라

김명애 |2008.12.18 04:49
조회 54 |추천 0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형제 다음으로 가깝다고 한다면?

'사촌사이가 아닐까?'

 

잘 되기를 바래도 시원치 않을텐데

사람의 마음이란 미묘한거라

 

자신보다 잘 되는가 싶으면?

'더욱  속이  쓰리고 아려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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