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십니까.
아픈데 없이 잘 지내십니까.
잘 지내세요..
행복하게 아주 행복하게..
당신이 마음 불편해하며 살건 알지만 그래도 행복하셔요.
난 아플랍니다.
행복할수 없으니 그냥 아플랍니다.
당신을 아직도 내 머리에 그린다는게 아프고..
당신을 마음에서 버리질 못하는게 아프고..
당신의 살내움이 여전히 그리워 아프고..
당신을 보내고 버리고 잊어줘야 한다는걸 아는 나땜에..
저는 더욱 아픕니다.
6개월이 흘렀습니다..
당신을 본지도..
당신과 대화를 해본지도...
당시에게는 내가 얼마나 들어있습니까..
당신에게도 내가 있긴 합니까?
당신이 내게 주고간 빛을값느라 저는 힘이듭니다..
조금만 덜어주고갈일이지..
저의 능력으론 벅찹니다..
당신이 참 많이 그립지만 지금 현실은 돈이 우선이군요..
잘 지내고 계시죠..
그러시겠죠..
그럴겁니다..
당신께서 이글을 못볼꺼란걸 알면서 쓰고있는 저의 손에 미안합니다.
세월이 흘러 내앞에 당신이서게되면 저는 무어라 해야하는겁니까.
잘 지냈느냐고.. 아님 나쁜 놈이라 욕하며 뺨이라도 ......
다 부질없는짓이겠죠.. _다음에 또 당신을 찾겠지만 오늘은 이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