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는 애인을 원망하며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울음을 떠뜨리는 사람이나
이별을 고하는 연인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며
둘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담담히 건네주는 사람이나
그들 중에
누가 더 쿨하고
누가 더 너저분한지
누가 더 신파적인지
그런 것을 수치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저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슬픔을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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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늘 도 행 복 하 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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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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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Happy day Shin Tae 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