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덕분에 2시에 일어납니다.
마땅히 할 일이 없습니다.
오다이바로 산책을 가기로 합니다.
야마노테센 신바시역에서 내립니다.
신바시에서 유리카모메를 이용합니다.
티켓을 유람선까지 탈 수 있는 티켓을 끊습니다.
1일프리패스 900엔입니다.
작지만 상당히 쾌적한 전철입니다.
어제 과음을 한 두한이는 피곤해 합니다.
창가에 벌이 앉습니다.
벌이 무서워 다른자리로 가려고 합니다.
사람이 많아 자리를 옮길수 없습니다.
상당히 오랜시간 창에 붙어 있습니다.
집중합니다.
잠깐사이에 벌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공장과 작은 부두들이 왠지 쓸쓸해 보입니다.
조형물
심플합니다.
하지만 묘하게 거리와 잘 어올립니다.
살고싶은 아파트 중 한곳입니다.
세가조이폴리스앞으로 가서 시간을 확인합니다.
일반 3500엔입니다.
5시이후에는 2500엔입니다.
3시조금 넘었습니다.
시간이 남습니다.
덱스도쿄비치앞의 해변공원으로 향합니다.
사진촬영하기 좋습니다.
허기를 느낍니다.
간식을 먹기로 합니다.
로마에 있는 진실이 입이 이곳에도 있습니다.
작은 까페입니다.
해변과 잘 어올립니다.
한적합니다.
남자둘이 오다이바...
언밸란스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성을 좋아합니다.
두한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저기 커플들이 많습니다.
신혼여행은 오다이바에 오고싶습니다.
자유로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두한이는 치킨볶음밥을 시킵니다.
저는 소세지 치즈 베이크를 시킵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것을 렌지에 가볍게 데워 나옵니다.
가볍게 먹습니다.
날씨가 흐립니다.
춥지는 않습니다.
유람선은 6시정도면 운행을 안합니다.
프리패스를 이용해 볼 기회가 없습니다.
덱스도쿄비치와 아쿠아시티 사이를 거닙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어딜가도 커플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이곳에서 선물을 사기로 합니다.
캡틴산타
배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시는 브랜드입니다.
아쿠아 시티는 쇼핑하기 좋습니다.
기념품과 크고작은 브랜드들이 입점해있습니다.
조이폴리스
좋아하는 곳 중 하나 입니다.
곧 5시가 되어갑니다.
미묘한 날씨
조이폴리스의 입구입니다.
두근세근
입구에 있는 놀이기구 스핀블릿입니다.
상당히 어지럽습니다.
두한이와 저는 약간의 멀미를 느낍니다.
기대이하입니다.
분위기는 좋습니다.
평일이라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두한이와 스카이크루징을 탑니다.
상당히 어지러워 EMERGENCY 버튼을 누르고 나옵니다.
잠시 쉽니다.
조이폴리스는 3D영상 체엄관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때문인지 화질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와일드리버 스플레시입니다.
중간중간 좌석에서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실감은 안납니다.
호러 어트럭션입니다.
무섭지는 않지만 사운드가 묘합니다.
하우스오브데드4를 합니다.
두한이는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잠시 쉽니다.
발마사지를 받습니다.
전체적으로 실망감을 안고 밖으로 나옵니다.
8시입니다.
배가 고파지기 시작합니다.
아쿠아시티의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체인점입니다.
먼저 맥주와 콜라를 주문합니다.
셀러드도 주문합니다.
크림파스타
해산물피자
덱스와 아쿠아시티의 야경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신주쿠로 돌아오기전 기념품들을 몇개 삽니다.
세븐일레븐과 세이유에서 장어와 초콜렛과 오뎅을 사서 돌아옵니다.
셀러드도 사옵니다.
맥주는 500ML들이 12캔을 사옵니다.
푸짐합니다.
-8일-
숙취가 심합니다.
3시에 일어납니다.
두한은 일어나질 못합니다.
적적해서 혼자 신주쿠거리로 나옵니다.
이세탄과 타카시마야를 구경합니다.
7시경 두한이 나옵니다.
스테이크 전문점 후란스테이입니다.
신주쿠 사가프레도옆에 있습니다.
맛집중 한곳입니다.
내부는 작습니다.
시간을 잘못 맞추어 가면 이삼십분이상 줄을 서야합니다.
스테미너 커리입니다
맛이상당히 좋습니다.
마늘소스 함박스테이크입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이탈리안 토마토 치즈 함박스테이크입니다.
제 입맛에는 가장 맞습니다.
신주쿠의 스카이웨이를 지나갑니다.
크리스피크림입니다.
8시입니다.
사람들이 긴줄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로서는 상상할수 없는 일입니다.
도청에 가서 야경을 구경하기로 합니다.
가까운줄 알았던 도청이 피로감에 상당히 멀게 느껴집니다.
야경을 구경후 가부키쵸거리로 올때는 택시를 이용합니다.
710엔 기본요금입니다.
전날의 숙취때문인지 푹자고 걸어도 지칩니다.
단것이 생각납니다.
치즈케잌카페로 들어갑니다.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치즈케잌전문점의 분위기와 상당히 잘 어올립니다.
다양한 치즈케잌들
딸기 치즈케잌
치즈케잌
두한 후배가 사진을 찍어줍니다.
배가 고픕니다.
가부키쵸거리에서 하카타텐진을 발견합니다.
500엔입니다.
저렴합니다.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들어갑니다.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어 메뉴가 있습니다.
친절합니다.
체인점입니다.
토핑도 많습니다.
김치도 있습니다.
우유빛 색깔의 스프입니다.
돼지육수 베이스입니다.
가격대비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늦은시간에 부담도 적습니다.
깨끗하게 비웁니다.
내일은 좀 큰바지를 입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