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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트와일라잇 Twilight

이가애 |2008.12.23 06:39
조회 139 |추천 0

 

 

 

 

 

 

Bella, You are my life now.  벨라, 넌 이제 내 인생이야.

 

You’re like a drug … like my own personal brand of heroin.

넌 마약같애.. 나에게 꼭 맞는 헤로인 같은...

 

사자가 양과 사랑에 빠졌네, 바보같은 양, 정신나간 사자..

 

 

 

 

판타지의 신화래서.. 싸우고 패고 죽이고 할 줄 알았더니..

ㅋㅋ 왠 러브라인?

오빠는 재미없다고 영화가 끝나고서도,

오랫동안 뱀파이어흉내내고 있다.. 미쳤다!!

근데 난 괜찮았는데 ㅋㅋㅋ

이 영화 평론도 가지각색이더군 ㅋ

판타지의 신화는 아닌거 같고..

첫사랑의 순수한 설렘은 맞는거 같다..

틀을 깬 연애소설같았다.

들판에 누워서 얘기하고, 밤새얘기하고, 되게 먼가 어색한 커플인데..

어설퍼서 귀여웠다 ㅋㅋ

이 영화 정말 의외다.

 

 

 

‥ YuiSylp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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