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기쁨과 평화의 성탄절! 전날인 미리크리스마스이다.
우리가 천사는 아니지만 성탄절을 맞아 천사처럼 외쳐보는 것은 어떨까?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낳으 셨으니 곧 그리스도이시라.
세상 사람들도 쉽게 평화를 말하고 평안을 말한다.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평화는 하느님과 상관없는 평화와는 분명히 다르다
주님께서 친히 요한복음서 14장 27절에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이 않다.
너희 마음이 살란해 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라."
그렇다. 지극히 높은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사람 중에 평화이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이 기뻐하시고 우리 모두가 기뻐하는 사람 중에 평화가 있는 복된 성탄 한 주간이 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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