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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느끼는 미묘(美妙).

최련 |2008.12.24 17:51
조회 33 |추천 0


부드럽게 안고 가는 바람을 느껴.

너와 나의 시선이 같이 머물던 곳.

부서지는 햇빛,

나지막히 속삭이는 멜로디,

달콤한 시에스터.

동상이몽(同床異夢)의 나날들이

물거품 처럼 새 하얗게 사라질 때.

 

say you love me.

i'd be your's and you'll be mine.

if you'd only say u luv me baby.

things would really work out fine.

hmm~hmm~

 

 

- 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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