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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내년 남성듀오 데뷔시킨다"…프로듀서 대열 합류

김정숙 |2008.12.26 12:08
조회 239 |추천 0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가수인 앤디가 내년 남성 듀오 신인가수를 데뷔시켜 가수 출신 프로듀서 대열에 합류한다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발표했다.

앤디는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공식팬클럽 창단식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이날 내년 계획을 묻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신인그룹 데뷔 계획을 전했다. "솔로 2집 녹음을 시작했고 3월 새로운 노래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한 앤디는 "2집 앨범에 앞서 내년 2월 직접 제작한 남성 2인조 신인 그룹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앤디는 자신이 솔로로 독립하면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2009년 가요계를 강타할 실력 있는 그룹이라고 이들을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팬미팅 참석차 방문했던 일본 현지 음반 관계자들과 언론사들은 공식적인 신인 그룹의 일본 진출 시기 및 활동 계획에 대해 요청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앤디는 22일 도쿄 나카노산 프라자와 23일 오사카 후생연금회관 대홀에서 열린 일본 공식 팬클럽 '스마일 위드 앤디'의 창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앤디는 오는 31일까지 뮤지컬 '싱글즈' 무대에 오르며, 솔로 2집 앨범과 함께 신인 프로듀서 작업에 열중할 예정이다.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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