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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의사의 최후 (희귀사진)

신동운 |2008.12.26 14:49
조회 417 |추천 2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된 매헌 윤봉길(梅軒 尹奉吉·1908∼1932)의사의

처형 장면을 담은 사진은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이다.


윤 의사의 무릎을 꿇린 채 처형함으로써 일제가 윤 의사의 기개를 꺾으려했던 점,

총탄이 너무나도 정확히 윤 의사의 이마를 관통해 오히려 피가 별로 흐르지 않은 점 등이사진을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처연하게 만든다.


일본 방위청 자료실에서 ‘만밀대일기(滿密大日記)’에 실린

이 사진을 발견한 ‘더 채널’의 김광만(金光萬) 대표나 신운용 근현대사 팀장,

이 사진 사본을 전해 받은 유족이나 윤병석(尹炳奭) 인하대 명예교수의 첫 반응은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다.

윤 의사 처형 장면을 담은 사진이 처음 발견된 데다 그 모습이 너무나 끔찍하고 생생하기 때문이었다.

윤의사는 마지막까지 명예롭게 떳떳하게 죽음을 맞이하였다고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건 선조들의 값진 희생이라고 생각한다.

이젠 편히 쉬십시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잊지않겟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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