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님들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찾아와주셨다는
기사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종교, 인종, 이 모든 것을 떠나서 정말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서로 사랑하시길 원하신다.
크리스마스는 이땅에 예수님이 오신 너무나도 고귀한날이다.
언제가 부터
크리스마스는 연인이 날이 되었고
혼자서 집에서 보내면 이상하거나 불쌍한 날이되었고.
혼자이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특히나 외롭고 마음아픈 날이 되었다.
이날은 가난하고, 아프고, 외롭고, 짐진자들을 위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날인데 말이다.
나부터라도 생각을 바꿔야겠다.
크리스마스는
쇠외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