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12.28 07:02
(청주=연합뉴스)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가 사육하는 토종 흑소.
몸 전체가 검은 흑소는
성질이 거칠지만 추위에 잘 견디고
칡소보다 힘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 <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 제공 > >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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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사인용끝
니뽄은 우리 흑우를 가져다가 품질개량하여
이른바 일본 화우(흑)소를 만들어 크게 송공했다.
마리당 1억이 넘는다는군...
아래는 국내산 한우 - 칡소
아래는 일반 국내산 한우 빛을 받으면 색깔이 뻘거스름한 황색이다.
아래는 국내에서 도축용으로 많이 사육되고 있는 개량한우들이다.
씨가 왜래종이다.
국내전통한우보다 색이 허여멀건것을 볼수가 있다.
순전히 잡아먹기위해 개량한 잡종들로서
국내한우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본다.
본인의 개인적의 피력을 태클걸지마삼
아래는 광우병증상으로 일어서지 못하는 미국의 다우너소
본래 우리 조상님들은 소도 일할기회를 주고
수명이 다하여 일할수가 없으면 비로소 잡아 먹었다.
요즘은 말세시대라 사람들의 인정이 메말라
순전히 잡아먹기위해 소를 키우고
소에게 일할자유를 주기는 커녕
제대로 운신도 못하게 묶어서 가둬키운다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어떻게 풀만 먹는 송아지한테 소의 피를 우유로 만들어 줄수가 있나?
이건 뭐 에이리언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