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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현 |2008.12.30 15:56
조회 41 |추천 0


타블로 꿈꾸는라디오중

 

 

어떤 여중생이 타블로의 꿈꾸는라디오에 문자를보냈다.

이쯤에는 모두들 시험기간이라 시험잘보라는

그 위로한마디 들으려고 보낸모양이다.

 

 

문자는 즉 이러했다.

 

(블로- 내일이 시험인데 너무 떨려..공부도 안돼고..휴)

 

 

블로는 자기만의 특징이자 성격은 억양없이 사연을 읽는것이다.

역시나 자기만의 톤으로 그 문자를 읽어주고 블로의 말이다.

 

 

"MIT대학생이 천재라는 이름으로 상을받고 졸업한 후

교문에서 총으로 자살한사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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