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모두가 새해의 기쁨을 맞이하는 31일.. 바로 어제
제 사촌동생 이제 17살이된 사촌동생이.. 혈액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늘에 장난일까요?...^^
그 이제 고등학교에 가야할..
그 어린 나이에.. 겪어야할 고통을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저희 동생에게.. 이글을 보신 분들은.. 한번만 기도해주십시오..
동생이 새해에 올해.. 꼭 완치되어
내년부터는 .. 무슨일 있었냐는듯이.. 건강히 학교갈수있도록...
한번만 기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