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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위노라라이더 그리고 청춘스케치

박해림 |2009.01.01 21:40
조회 362 |추천 0

 

 

 

옛날 옛날의 조니뎁과 위노라라이더 

 

지금과는 사뭇다른 

청춘스러워 보이는 모습때문인지 

가위손보다 청춘스케치가 떠올른다.

위노라라이더와 에단호크, 23의 청춘들.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방황하는 그들.

 

23이 지난지는 한참인데 갈피를 못잡는 사회초년백수.

23살의 나를 기억해본다.

 

잠 안오는 새벽

sweet wine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속이 쓴지

달콤하니 좋다.

바람도 시원하고.

 

 

 

 

 

 

청춘스케치 'Reality bites'에서

트로이(에단호크)가 레이니(위노라라이더)에게

 

"So I take pleasure in the details. You know... a quarter-pounder with cheese, those are good, the sky about ten minutes before it starts to rain, the moment where your laughter becomes a cackle... "

난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느껴. 치즈버거. 비오기 십분전의 하늘.. 웃음이 수다로 변하는 그 순간...........

 

"See Lainy, this is all we need. A couple of smokes, a cup of coffee, and a little bit of conversation. You and me and five bucks. "

레이니, 이게 우리가 필요한 것들이야. 담배몇개피, 커피, 그리고 약간의 대화... 너와나.그리고 5달러. 

 

"Honey, the only thing you have to be by the age of 23 is yourself."

네가 23살까지 되어야 할 것은 네 자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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