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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난폭한 개인택시 기사님이....

차명수 |2009.01.02 23:03
조회 89 |추천 0

전 마흔  넷..일  뿐이고

사회 경험이  전무한  백수 탈출로 2008년 12월 1일  부로  영업용  택시를 운전합니다.

2차제로  낮 밤  교대 근무로  12시간씩 근무를  한답니다.

 기존의  친절한  택시 이미지는  억지스런  형식에 지나지  않는 그냥  돈  받고 실어다 주는 택시로  생각을  했습니다.

택시에서  무슨  친절을 논하나  싶지만

사실  기본적인  소양이야  말로  친절의 바탕이 됩니다.

그래서

전  저의  이름을  걸고 기초적인  친절 .....

큰 목소리 또렷히 반갑게  인사하기.

신호 지키기

과속  안하기 등등 기초질서 사항을  준수하며  운전  하는 새내기랄까.

 

그런데  지난  12월  23일   오전 11시 15분경

부산  동주대학  구내에서  한여학생을  급히  하차시키려고  차를  정차 하였는데...

뒤따르던  빈 택시 부산 36바  8 6 1 0 개인택시가 교내에서 빵빵  빵 ....

비키라는 것입니다.

이 무슨  상식의  절벽  이란  말씀  입니까?

난 불과 15초 정도 400원  거슬러 주는  동시를 참지  못하고 경음을  울리는데....

어이 없어  용감히  내려서 그차 기사분께  다가가서 따졌습니다.

아저씨    개인  택시면  모범을  보이세요..

여긴  학교 안이고

지금은  어디선가  강의 중일테고

잠시면  출발  할텐데  왜그러 시냐고 햇더니...

창을  열며  하는  말이 ......

 

야   이  자식아  차르  비켜 줘야 지나 갈꺼 아니가?!

ㅎㅎㅎㅎㅎ

나참  어이  없어서

그래요

택시  손님  내리는 시간도  못기다려요?

머라카노  이자식이....

하더니  내려서 나의 멱살을  잡아  동여쥐며 ....뭐 이런  놈이  다있노?

와이랍니까?

아저씨 개인  택시 정도 되면  모범적인  행동을  하여야지요  이거  너무 한거  아님니까?

앞차  손님  내리는것도  쫓으면  아저씬 다  비키라는 건지요..

이거  놓고  이야기  합시다.

했더니

비키라 어서  이새K야  며 멱살을   놓으며 운전 똑  바로  하랜다..

아저씨나  기본  교육 소양 부터  새로 배우든지  그런  자세로  운전  해  먹지  마소

사람  어리 다고 얕잡아  보요?

하니  임마이게 하면서  주먹을  쥐며 때릴 자세야...

치소  쥑이소  오늘  함  죽어보자  했더니

지릴말고 꺼지란다.

아저씨  누가  옳은지 요  아래 괴정  2 파출소  가서  따져  보고  아저씨가  나한테  폭행  친거

사과 받아야 겠으니 그기서  봅시다.  했더니.

아랏다 새K야 가자  하더라고...

그래서  내 택시로  몰아 교문을  나설때 까지  압장서서 대로로  나가서  파출소  앞에 섰는데...,.

휑  하니  지나쳐  줄행랑\을 쳐  버리는겁니다.

쫓앗죠...

신평  입구 교차로에서  앞서  가로  막아 내려 서서  고마  여기서

한번  패소( 때리세요) 했더니 당황  한듯 .. 못비키나  하더라고요

아저씨  왜  도망  갑니까?  따져  보자는데.....

지금  못 때리면   개인 택시  본부에  아저씨 차량  번호로  고발  합니다.

소양이  되먹지  않은  기사라고

해라  이자식아 ! 하길래

 좋소  함  봅시다.  세상  뜨거운  맛을  보시요.

하고 교통  흐름상  이동을  했는데....

이후 한시간   반  동안  운전을  하는데  어찌나  분하고  떨리고   화가  나는지...

이  분함을  

저런  몰염치 기사를  어디다  벌  하여주면  좋을 까요.

 

요즘  서울쪽   방송  뉴스엔  서울  택시 기사  뉴스가  많든데

이번  부산  개인 택시 기사는 정말  어이  없지 않아요...

싸이 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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