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09년 1월 2일 금요일 AM 10:00 1회
장소 : 구로 CGV 8층 7관 I열 7번 8번
가격 : 8000원
동행자 : 송재광
평점 : 8.12점
원제 :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감독 : 스콧 데릭슨
주연 :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코넬리, 제이든 스미스
캐시 베이츠, 존 클리스, 존 햄, 카일 챈들러
로버트 네퍼, 제임스 홍, 존 로스먼
장르 : 블록버스터
개봉 : 2008년 12월 24일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 106분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작년도 : 2008년
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DTESS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 이런 영화를 많이 많이 좋아한다
1928년 어느 눈몰아치는 산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나온다. 나
는 외계인인데 왜 나오는거지?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유전자때문에 잠깐 나온다. 그래서 외계인이 복제해서 사람형
태로 나온다. 나는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어렸을
때 구름위에 떠 있는 움직이는 사람같은 물체를 본 적도 있다
아무도 안 믿지만 증인도 있다.
이 영화가 말하는 바는 무분별한 인간의 개발이 지구를 죽이
고 있다는거다. 하긴 지구가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사람이
잘못이지...나도 매일 매일 잘못을 하고 있는거다. 나중에는
친환경적으로 과학이 발전해 지구와 더불어 사는 인간이 될거
라고 믿는다. 지구가 살아야 인간이 살고 모든 생물이 살지
않는가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로 나아가 새로운 지구를 찾게
될꺼고 참~~그전에 죽겠지만 신기하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