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여 지난해 못이루신 소망 꼭 이루시길 빕니다 .
돌이켜보건데 , 지난한해는 정말 엄청난 한해 였읍니다 .
100년 만에 한번 올까 말까하는 전 세계적 금융위기로
우리 모두에게 큰 고통을 안겨 주었읍니다 .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미국발 금웅위기는 우리가 생전보지도
못한 , 앞으로도 보기 다시 어려운 대 혼란이었읍니다 .
하지만 , 한 겨울의 한파가 지나고 나면 , 자연은 언제
그랬냐 하듯 따뜻한 봄이 찾아와 꽃을 피우듯이 ,
자연의 섭리는 머지않아 곧 , 우리에게 다시 행복과 축복의
시간을 다시 선사 할것입니다 .
하지만 그것은 , 결코 준비된자의 몫이지 , 아무에게나
찾아 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
지금은 한 겨울의 한파를 지나 따스한 봄으로 가기위한
길목의 준비단계로써 ,
2009 년 한해는 가을 전까지는 한국의 IMF 때 1998 년에
대바닦다지기 하던 때와 같은 증시 흐름을 보일 것입니다 .
그이유는 현재는 금융위기 극복의 진행형이며 , 구조조정의
어렵고 아픈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
세계 각국의 강력한 국제공조와 경기부양의지와 실천으로
세계경제 대공황 으로 가지 않을 것으로 확신하며 ,
2009 년 가을부터는 점차 회복이되어 살아 날 것입니다 .
따라서 , 2009년 한해는 대 바닦을 다지는 한해로써
가을 전까지는 대형주 , 증권주는 지지부진하며 , 별 재미
없이 지루한 바닦다지기 할것이다 예상됩니다 .
그렇다고 , 증권시장은 항상 재미 없이 돌아 가지는 않습니다 .
주식시장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체와 같아서 , 어느쪽으로든
같다붙이든지 붙여서 , 새로운 활력과 틈새시장을 만들어
갑니다 .
( 대형주가 지지부진 할때는 개별 테마주에서 급등주 생김 )
그 대안이 , 바이오 테마와 에너지테마 , 무선인터넷테마등
각종 테마주 입니다 .( 신성장동력 수혜 각종테마주 )
바아오는 상반기에 대시세가 분출될 가망성이 있으며 ,
무선인테넷 테마주는 그 후발주자로써, 바이오 테마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
실제로 바이오주는 2005년 초에 반짝하고 , 주식시장이
2000 P 갈때도 재자리 걸음만하며 조정을 이어가며 ,
계속 칼을 갈았던 것이며 , 그들 나름대로의 싸이클과
생존법과 전략이 있는 것입니다 .
이제 , 그 때가 되었으며 , 2009 년 한해는 바이오주가
우리에게 커다란 축복을 같다 줄것으로 확신합니다 .
바이오는 선진국과 고령화시대에 맟추어 , 가장 큰 이슈가
될 수있는 테마로서 , 다른 테마보다 가장 빨리
앞서 갈 수 있는 자격을 갗추고 있읍니다 .
또한 , 바닦다지기가 끝나는 가을 전까지 대부분의
주요 테마 종목들의 대시세가 모두 마무리될 가망성도
있읍니다 . 그뒤엔 시장의 성격이 비뀌기 때문이지요 .
실로 엄청난 기회인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 올 한해는 각종 테마종목들을 어떻게 공략을
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열쇄가 있으며 .
오직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길을 알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