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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적인 분위기의 신비로운 깊은 눈 표현하기 ★))

하수정 |2009.01.07 16:28
조회 827 |추천 2

 

 

 

06 S/S 시즌, ‘깨끗한 피부와 원 포인트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얼굴에 또렷한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더욱 각광 받는 아이라이너.또렷한 눈매를 표현하고 싶지만 아이라이너 제품에 대해선 아직 아리송한 걸들은 주목해 보자.

 


 

 

아이라이너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위한 메이크업 도구로 각광받기 시작한 것은

50년대 마릴린 먼로, 오드리 햅번과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이를 애용하면서부터였다.

그녀들은 유혹적인 분위기의 신비롭고 깊은 눈 표현을 위해 아이라인을 강조했다.

60년대에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영화 <클레오파트라>에서 짙은 아이라인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브리지드 바르도와 트위기가 이에 합세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유행시켰다.이어진 70년대에 잠시 주춤했던 아이라이너의 인기는

1980년대에 들어서 마돈나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쉬크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다시 화두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후 90년대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 선호 받을수록 아이라이너는 필수적인 메이크업의 한가지로 인식되어왔으며

이는 서양인보다 눈이 작은 우리 나라 걸들에겐 더더욱 그랬다.

게다가 이번 06 S/S 시즌, 깨끗한 피부와 어우러진 원 포인트 메이크업이 부상하면서 아이라인의 중요도는 더욱 커질 듯!

하지만 아직 아이라이너 제품만 들면 손이 떨리는 걸들도 있을 터.그런 걸들을 위해 다음의 다섯 가지 기초 팁들을 제안한다.

 

 

 

아이라이너 메이크업 팁


 

 

06 S/S 트렌드에 가장 가까운 라이너를 그리고 싶다면, 깨끗한 물에 닦아낸 얇은 브러쉬가 필수.

촉촉한 브러쉬에 아이 라이너 파우더나 크림 라이너를 충분히 묻혀준다.

그 다음 브러쉬의 끝으로 위 속눈썹 아래 점막 부분을 점을 찍듯이 이어 발라주면 단정하고 깔끔한 아이라인이 완성된다.

더 또렷한 눈매를 원한다면, 속 쌍꺼풀(속눈썹 뿌리부분)에 라이너와 비슷한 컬러로 라인을 한번 더 표현할 것!

 

 

 

 

흡사 록밴드 보컬의 메이크업으로 인식되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은 사실 동양인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 메이크업이다.

스모키 메이크업 효과를 위해선 아이 라이너보다 더욱 실키한 질감을 가진

코어 아이 펜슬(Kohl eye pencil)을 속눈썹 윗 부분에 두껍게 발라준다.

깊고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위해선 눈 점막부분에 코어 아이 펜슬로 라인을 그려주는 것도 방법!

펜슬이 뭉친 느낌이 드는 부분은 손가락이나 붓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펴 발라주도록 한다.


 

 

 

조금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눈매를 위해선 위, 아래쪽 속눈썹 바로 아래 부분에 라인을 그려주는 것이 효과적.

또한 두껍고 풍성한 속눈썹을 만들기 위해, 속눈썹 사이사이 점을 찍듯 라이너를 그려주면 60년대 트위기식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단, 아이라인이 이렇게 강조될 경우 ‘과유불급’이라는 사자성어를 기억하며 립은 반드시 누드톤을 유지하자.

 

 

 

펜슬 아이라이너를 이용할 때는 사용 전에 손에 넣고 비벼서 따뜻하게 워밍업 시켜주면, 더욱 부드럽게 라인이 그려진다.

또한, 가장 또렷한 라인을 그리고 싶다면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택할 것!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쉽게 번질 수 있으니

점막 부분 보다는 속 쌍꺼풀(속눈썹 뿌리부분)에 그리는 것이 좋다.
 
 
01. 바비 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02. 바비 브라운 울트라 화인 아이라이너 브러쉬 03. 샤넬에끄리뛰르드샤넬

04. 브루조아꼴에꽁뚜르아이라이너 05. 랑콤 아트라이너 06. 맥 플루이드 라인


- <보그 걸> 온라인 리포터 ㅣ 이경은

 

 

 

 

 

 

  홈피에 좋은자료 많이있어요 :) http://www.cyworld.com/the_at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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