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대구에서 발생한 이웃간에 살인사건을보고 정말 이웃사촌 이란말은 이젠옛말이구나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무더운 여름날씨 짜증도 날법도 하겠지만 그래도 좀 참고 견디는 지혜가 필요하겠지요.
어디 성질 대로 하다보면 바람잘날 있겠습니까?
근데, 요즘 많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도 바쁘게 사는지 ..........
그래서 그런지 마음의 여유 가 없는것 같아요.
요즘 부부싸움을 해도 전에는 칼로 물베기 정도였는데 지금은 아주 끝장 을 보더라구요.얼마전에도 부부간에 다툼이 동반자살이라는 큼직한 결과를 초래하였답니다.
남은 어린 자식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정말 무책임한 부모들이지요.우리가살아가는 생활주변에 아름답고 정감이 넘치는 이야기로 우리 모두가 즐거워 할수있다면 우리의 삶은 보다더 풍요려워지지않을까하고생각해봅니다
얼마전에일어난 일입니다.
환경미화원아저씨가 거리에서 청소를 하다가 현금과수표(사천오백만원정도됨)를습득하여 주인을찿아주기위해 신고를 하였다는지방신문기사를읽고 정말 감동 받았지요.
이처럼 아름다운 선행은 많은 사람들을 흐뭇하게 하지않을까요?
삭막해져가는 현실이 안타 까운 마음에서 몇자글을쓰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