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애플만 넷북을 출시 안했는데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바이오 P 시리즈..(바이오 포켓)
예전의 C1 시리즈를 계승한 제품입니다.
애플은 아직 좀 더 기다리면 나올것 같네요.
일단 사양은 이렇습니다.
CPU = Intel 아톰 1.33Ghz
RAM = DDR2 2GB
Chipset = 폴스보
VGA = GMA 500
LCD - LED 백라이트 8" 디스플레이 (1600x768 해상도)
HDD = 60GB (64GB SSD 도 있음)
일단 컨셉은 편지봉투와 같은 크기의 작은 크기를 기본 컨셉으로
바이오 TT 시리즈와 같은 아이솔레이션 타입 키보드를 사용했습
니다. 넷북 치고는 전체적인 이미지가 고급스럽고 좋네요.
액정 해상도는 크기에 비해 상당히 높은데 2.35:1 비율의 16:9 화면
비 정도 될겁니다. 헐리웃 영화에서나 보는 초와이드 비율이죠.
화면 위아래 블랙바 없이 감상이 가능하겠습니다.
가격은 60GB HDD타입이 115만원, 64GB SSD 타입이 150 만원대
입니다. 소니 치고는 상당히 싼가격에 나왔으며 타사의 넷북보다
는 훨씬 고급 부품을 사용해서 이정도 가격은 아깝지 안타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