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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를 통해 알아 본 욕구 불만도

조혜진 |2009.01.08 22:54
조회 218 |추천 0


몇 분 동안 좁은 공간에 갇혀버리는 엘리베이터.

밀폐장소의 탓에 기분이 나빠지는 장소에 서있다고 할수있다.

당신은 엘리베이터의 어디에 서는가 

 

A. 안 쪽 모서리

B. 문 바로 옆

C. 좌우 벽 쪽

D. 정 가운데

E. 안 쪽 벽 앞

 

 

 

결 과 보 기

 

A. 안 쪽 모서리

욕구불만은 그다지 없다.

만약 불만이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 떠올려 겉으로

드러내는 일이 없다. 자제심이 강한 타입이라 할수

있다. 참았던 불만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일도 없고

평소에 욕망을 잘 소화하고 있는 것이다.

 

B. 문 바로 옆

욕구불만이 상당히 많아서 짜증스러워하고 있다.

참을 수 없는 일에는 화를 잘 내기 때문에 요주의

계속해서 잔뜩 성을 내고 있으면, 문제가 더 커질수도

있다. 스스로도 그런 상태에 신경이 쓰여 뭐든지 하려고

안절부절 하게 된다.

 

C. 좌우 벽 쪽

마음속에 불만이 쌓여 그것을 어떻게든 발산시키려고

애쓰고 있을 때다. 머릿속으로는 여러가지 계획을 갖고

있지만, 제약이 있어서 좀체 실현할수 없다. 용기를 갖고

실행하지 않으면 참았던 불만이 폭발해 버릴지 모른다.

 

D. 정 가운데

호기심이 많고 금새 새로운 일에 흥미를 갖고 도전하는 타입

이기때문에 욕구불만이 되는 일은 거의 없다. 불만이 쌓여도

새로운 일에 에너지를 쏟아서 해소해 버린다. 활동적인 에너지다.

 

E. 안 쪽 벽 앞

욕구불만은 그다지 없다.

만족하고 있다는 증거지만 강한 욕구를 품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불만도 그다지 크지 않은 편이다. 또 몸이

피곤해져 있을 때나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을 때에

이 위치에 서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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