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촬영 중에 신기한 일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장님이었던 사람 한명이 눈을 떴고..
귀머거리였던 사람 한명이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병이 나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씬을 찍을 때...
갑자기 번개가 쳐서 한 사람이 번개를 맞았는데요..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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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깁슨의 "Passion of Christ" 인터뷰에서..
"내가 지금까지 ( 영화 배우 ) 로 성공한 것은..
바로 이 영화를 만들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