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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LAND] 이재복

최가은 |2009.01.09 13:52
조회 21 |추천 0


 

 

니가 주는 거 많이 처먹고 살 피둥피둥 쪄서

니 안의 눈물, 밖으로 넘치지 않게

내 몸이 울타리가 되겠다.

뚱땡이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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