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마음 속 깊은 곳이든 얕은 곳이든..
아픔들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그 아픔이 객관적인 입장으로 크든 작든..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견디며 살아가기 힘든 정도의 아픔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아프다며,, 힘들다며.. 살아가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
물론.. 죽으라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 이유들로 인해 자살을 시도 한다거나.. 자신의 삶을 자신의 것이 아닌양.. 방치한다는 것은..
왠지 슬프다..
죽으면 끝일까..?
죽어버리면 그만일까..?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남은 사람에게 더 큰 멍에를 지게 만드는 것이지 않은가?
한명이 되었든.. 열명이 되었든 간에..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지 아니한가..
아니, 숫자를 떠나서.. 자기 자신이 안타깝지 아니한가 싶다..
슬프다..
그 아픔을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칭찬을 할 수는 없을까..?
내가 너무 낙천적인 생각인건가..?
"나는 이렇게 죽을만큼 힘든 일을 견디고 오늘도 살아간다." 라며 자신을 칭찬하며 살지 않으면 않될까?
"이것보다 더 힘든일이지만, 잘 이겨냈다."라며 다른 힘든 일들도 이겨내려 하지 못 할까?
한국말에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다. 이 어법에는 맞지는 않지만,
꼭 언어생활에 쓰일 말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도 인용될 수 있지 않은가?
생각하기에 따라 받아들일 데미지가 차이 난다는 말이다.
사람이란 동물은 자기최면에 빠지기 쉬운 동물인 만큼, 생각이 사람의 삶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사람들은 잘 알면서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법에 대해서는 무지한 것 같다..
자신의 삶을 조금 더 행복하게, 혹은 조금 덜 아프게.. 덜 슬프게..
만들 수 있는 키워드는 자신들에게 있지 않은가..
쉽게 쉽게.. 아니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