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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1.13 10:11
조회 65 |추천 0


떨어져 있을때의 추위와
붙어있을때 가시에 찔리는 아픔 사이를 반복하다가

결국,
우리는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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