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평범한 거같은데 왠지 설레게 만드는-
정말 초호화 캐스팅!!!
츠마부키 사토시 후카츠 에리 후지키 나오히토 히로스에료코 까지!
완전 멋지다- ;ㅅ;
원래 료코짱은 그닥 안좋아했지만
드라마 보면서 아 ., 이래서 사랑받나.,싶은.ㅎ
너무 사랑스런 그녀!!
으힛- 두근두근두근// ゆっくり ゆったり!!
미노: 마음이 약해져 있을때 누군가 곁에있으면
확 기대게 되잖아요
이사키: 응
미노: 그래서 저도 그뿐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보니 대신이 아니었다고 할까요
오히려 주객이 전도됐달까요 진짜 이상하죠?
나중에서야 하필 이제와서야 자기마음을 알아차리다뇨
이사키: 그런일 가능하다고 봐
미노: 네 ?
이사키: 한참 먼길 돌아서야
겨우 자기마음을 알아차리는 일 말야
알아치리고는 불현듯 무서워지는 일 말야.
에이스케 : 여자란 참 모르겠다니깐
미노 : 모르겠다구요?
에이스케 : 응 모르겠어
미노 : 정말 모르겠어요 ?
그럼..
내마음도 모르겠어요 ?
리이치 : 여자들은 왜그렇게 느닷없어요?
미노 : 에?
리이치 : 남자들이 많은 걸 정리하느라 복잡할때 느닷없이
대답을 요구해봤자 대답못하는 건 당연하잖아요
미노 : 그럼 그렇다고 말하면 되잖아요 조금 더 시간을
달라고요 꼭 무슨 도망치는 것처럼...
리이치 : 몰아붙이니까 도망치는거죠
미노 : 불안하니까 몰아붙이는 거라고요
리이치 : .....우리 지금 무슨얘기중이죠?
미노 : 몰라요..
리이치 : 하하;;
미노; 키스., 해줘,.
쿄헤이;..........
이번엔.. 누구 대신이야 ? 그 왕자님.. 다음은?
아니, 난 상관없어
솔직히 누군가의 대신이라도
미노짱하고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그걸로
하지만 그러는 거
오히려 미노짱이 상처받을 수도 있을 것같거든.
.....
아 이거 지금부터가 죽여-
사랑스럽지만 그다지 내타입은 아닌., 절대 ㅇ형일 미노짱
그리고 너무 좋은 쿄헤이 [살인미소!]
갠적으로 이사키상과 리이치 같은 스타일이 좋음 ♥
주변상황 다 신경쓰면서도 시원시원한 이사키상. 과
소심하고 어눌한 것 같지만 은근슬쩍 한마디씩 날카롭게 찔러대는
.... 건 둘째치고 너무 귀여운 리이치군! 으하핫...
역시 나이가 들긴 들었다 사토시. ;ㅅ;지만 여전히 두근두근 ㅋ
에이스케 씨 -_-완전! 너무! 멋지지만.. 정말 바람둥이 스탈인걸;;
마음이 천천히 옮겨가는 스텝 하나하나가
두근두근 하게 만드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