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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2009.01.14 17:29
조회 36 |추천 0


 

 

 

 

벅차게 품은 마음이 풍선에 바람 빠지듯 날아가버릴땐

작은 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고,

잿빛 바람에 내 마음 날려버리고

분홍빛 바람에 그리움을 담아내어

그대라는 고운 꿈을 다시 꾸어 보네.

 

2008.12.12(fri)                                     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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