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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받는 길

Michell Park |2009.01.15 14:30
조회 3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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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이사야 55:12]

 

  비유로 표현된 이 약속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 그리고 우리가 살아갈 미래가 우리를

  환영한다는 말씀입니다.

 

  계속 산을 넘고 들을 지나는 여행을 한다면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길이 분명히

  나있지 않은 곳을 헤치며 여행한다면, 힘써 산을 넘어야 하고 나무 사이 사이를 힘겹게

  지나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인생은 만만치 않습니다. 넘어야 할 산도 많고, 지나

  가야 할 장애물도 많습니다. ‘나를 둘러싼 환경은 왜 이렇게 힘이 드나, 내가 가야 할

  길은 왜 이렇게 먼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둘러싼 환경이 내 생각과 계획을 돕지 않습니다. 미래가 어둡게만 느껴집니다. 나

  를 환영하지 않는 환경과 불확실한 어둠 속에 있는 미래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보지만, 누구도 내 편이 되어 주지 않는 것같이 느껴집니다. 사방이 적처럼 여겨집

  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모든 것이 보장된 관광 여행처럼 인생을 살 수는 없습니다.

  또 그렇게 살아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순례자로 살아 가면, 하나님을 의뢰하고 따르는 길을 걷기 시작하면, 생각지 않

  았던 친구를 얻게 됩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앞으로 만나게 될 미래가 바로 우리를

  환영하는 친구가 됩니다. 산들과 작은 산들, 들의 나무들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입니다.

  그 환경이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의 길을 막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환영하고 우리의 길

  을 격려하는 노래를 불러 줍니다.

 

  주변 환경이 너무 두렵고 우리를 위압하는 것처럼 느껴집니까? 위축되거나 피하지 마십

  시오. 순례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우리의 길을 여시는 하

  나님의 손길을 만날 것입니다. 살아갈 미래가 너무 염려스럽습니까? 낙심하거나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순례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미래가 우리를 

  환영할 것입니다.

 

 

          ~ 이 훈 < 함께 걷는 순례자 > 중에서 ~

 

       *** 순례자 : 거룩한 것을 향해 계속해서 여행하는 사람

           자기의 생각과 길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과 길을 선택하는 사람

 

† You will go out in joy and be led forth in peace; the mountains and hills will    

   burst into song before you, and all the trees of the field will clap their hands.

   [Isaiah 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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