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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패러디 동화.어때요?

김선두 |2009.01.17 05:33
조회 99 |추천 0


백설공주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일곱난쟁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일곱난쟁이들은 형제같이 서로서로 챙겨주며

 

도와가며 화목하게 살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날 그일만 안일어 났섰서도 일곱난쟁이들은 죽을때까지

 

화목하게 살았슬겁니다.

 

그일은 숲을 벗어나면 큰도시가 있섰는데

 

거기 큰도시의 공주가 이숲에서 쓰러져있는걸

 

난쟁이 한명이 발견 햇습니다

 

난쟁이 그공주를 안아 여섯난쟁이가 살고있는곳에 갑니다

 

그때부터 사건이 시작 되었죠.

 

그공주 하나를 두고

 

일곱난쟁이사투가 벌어젓습니다

 

하지만 공주의 마음엔 벌써 백마탄기사가 있섯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주는 그 사투를 보아슴 에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한참의 사투 끝에 이래선 안될꺼 같았는지

 

첫번재 난쟁이가 큰소리로 "너흰 공주를 위해 무얼 할수있느냐"

 

라고 외칩니다.

 

그말을 들은 둘째가 "넌 무얼 할수있느냐"라고

 

반박 합니다

 

첫째가 말하길 "난 독이든 사과도 먹을수잇다고 외칩니다"

 

그말은 들은 둘째가 제안을 하나 하는데.

 

"그럼 모두 독이든 사과를 먹고 운좋게 살아 남는자가

 

공주를 차지하자고 합니다"

 

그제안은 썩  나쁘진 안았는지 여섯 난쟁이들 모두다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첫째가 마녀한테 찾아가 독이든 사과를 주십쇼 라고 말을

 

합니다.

 

근데 첫째가 잔꾀를 부리는데

 

독이든 사과는 6개만 주십시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독이든 사과 6개를 가지고

 

집에 갑니다

 

가는도중에 똑같이 생긴 독이 안든 사과를 하나를 사서 말이죠.

 

도착 하고 난뒤에

 

여섯명한테 독이든 사과를 주고 첫째는 독이 안든

 

사과를 들어 말을 합니다

 

자 "동료들이여 먹읍시다" 외칩니다

 

다들 한입씩 "콱"  씹는 소리 와 함께

 

다들 쓰러 지는데. 첫째만 멀쩡 했습니다

 

그걸본 공주는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가는데.

 

첫재는 바로 뒤쫓아 갑니다 그런데 그앞에

 

어둡고 큰 그림자가 막아서는데 그건 바로

 

"백마탄기사'였습니다.

 

첫째가말합니다 "비켜라"비키지 안으면 죽이겟노라"

 

라고 말하는동시에 은색빛 같기도하고 검은빛 같기도한

 

물체가 스윽 하고 첫재 몸을 지나가는데.

 

첫재몸에 피가 나며 서서히

 

첫재몸이 갈라지는데.

 

 

 

첫재가 말하길

 

난 사랑을 위해

 

형제들도 버렷고

 

양심도 버렷는데

 

이렇게 비참하게 죽을줄이야

 

형제들아 미안하다 사랑때문에

 

너희를 속이고 양심도 저버렷구나

 

하지만

 

난 다음생에 이와같은 일이 또생긴다고 

 

하더라도

 

난 사랑을 택할꺼야 라고

 

말을하고 뒤에는 말이 들이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사랑을위해서 머든지 버릴수잇고

 

머든지 할수잇다.

 

난 남자다.ㅎ

 

 

 

 

                                                                              By두야

 

친구들한테 보여주니깐 ㅎ괜찮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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