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의경vs육군 분들 말다툼하시는분들...

이준호 |2009.01.19 00:02
조회 63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요즘 인터넷에 보면 전의경과 육군분들이 말다툼하는 모습들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전의경이 군대냐 하면서 비꼬는 육군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회와 인접해 있어서 그런소리 많이 나옵니다. 육군은 산속 깊숙히 있고 그러니 말입니다.

 

하지만 육군과 전의경 복무기간이 똑같습니다. 훈련소도 같이가고말입니다. 물론 공익들도 가지만요.

 

전의경 사회와 인접하게 있어서 순찰돌때 물론 배가고프면 편의점에가 빵이나 우유를 사먹곤 합니다.

 

육군도 px라는 시설물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먹을 것을 사먹곤 합니다.

 

육군분들이 px 가고싶다고 가시지 못하는거 압니다. 하지만 전의경 편의점 가고싶다고 다 가는거아닙니다.

 

전의경들은 산속에 올라가서 훈련하고 행군하고 유격하고 눈치우고 그런것들 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육군들은 시위진압하고 방패술 곤봉술 이런것들을 하지않아서 물론 잘 모릅니다.

 

그런데 다들 서로가 더 힘든것 처럼 말을 합니다.

 

물론 육군분들 산속에서 훈련받고 있으면 아무래도 더 춥겠지요. 하지만 주말에는 쉬지않습니까?

 

전의경들은 주말이란게 없고 1주,1주마다 계획을 짜서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생활도 불규칙하고 잠도 언제잘지 모르는 것이지요.

 

물론 전의경분들 시위진압하고 그럼 실전이니 더욱더 위험하겠지요.하지만 시위진압후 특박을 주지 않습니까?

 

육군들은 혹한기라고해서 몇박몇일씩 그냥 산속에 들어가 생활을 하고 나오곤 합니다. 훈련도 가고말입니다.

 

그렇다고 그다음날 바로 휴가를 주는것도 아니지요.

 

육군은 훈련을 하다가 부주의에 의해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불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의경은 시위진압 하다가 부주의에 의해 목숨을 잃거나 불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육군은 육군대로의 군기가 있듯이 전의경은 전의경대로의 군기가 있습니다.

 

육군에서는 탄피와 수류탄을 잃어버리면 죽음입니다.

 

전의경에서는 방패와 곤봉을 잃어버리면 죽음입니다.

 

육군과 전의경 모두 구타도 있습니다.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군생활로 힘들고 2년동안 똑같이 자기 자신을 위해 가꾸지 못합니다.

 

2년동안 똑같이 나라의 불림에 의해 간 사람들 입니다.

 

그러니 제발 서로 비하해 가며 싸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