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ovation하라]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옙4:23~24
한국도 집과 차의 Tuning에 이어
신체의 Tuning이 유행이다.
이젠 여성가슴도 서구인 수준의 큰 컵도
많이 띠고,히프도 오리형에, 눈은 이미
상당수가 라식으로 눈꺼풀을 던진지 오래이다.
돈이 넉넉하거나 적절한 기회가 온다면,
우리는 어떤 형태로는 새 단장으로
바꾸기를 원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믿음을 통해 거저 주어지는
변화를 우리가 자주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손상됨으로부터 수리됨으로,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무지로부터 지혜로,
눈먼 상태로부터 시력회복 상태로의 변화를.....
어쩌면 우리의 개조비전이 너무 제한적일 수 있다.
우리는 새로운 외모,새로운 차, 새로운 크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새것보다
더 나은 삶을 예비하신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호프 리다-
<묵상기도>
주께서 제 모습을 완전히 교체하려 하실 때,
저는 간단한 수리를 원했습니다.
저는 수영장이 딸린 대저택을 갈망하면서
죄와 상처와 후회와 수치심을 늘 달고 다닙니다.
주님, 새것보다 더 나은 생명과 목적과 믿음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저의 성장을 도와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