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오늘 길에게 찾아갔다
"저...저기 나 오늘 좀 우울한데"
이유없이, 길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 대신 길은 눈빛으로 어느 한 곳을
별에게 보여주었다
길이 별에게 보여준 것은
바로 풀꽃이었다
"별아, 보이니? 저 풀꽃은 지금
우울해 하지 않고 지금 자기 모습에
만족하고 있잖아..."
별은 오늘 길에게 찾아갔다
"저...저기 나 오늘 좀 우울한데"
이유없이, 길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 대신 길은 눈빛으로 어느 한 곳을
별에게 보여주었다
길이 별에게 보여준 것은
바로 풀꽃이었다
"별아, 보이니? 저 풀꽃은 지금
우울해 하지 않고 지금 자기 모습에
만족하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