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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ルガメッシュ - れていく世界

조우혁 |2009.01.20 23:11
조회 15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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壊れていく世界
파괴되어 가는 세계

 


作詞  /  左迅
作曲  /  Яyo

 


白いから白くいたいと言う
시로이카라시로쿠이타이또이우
하얗기 때문에 하얗게 있고 싶다고 말하지


白いから何かを混ぜられる
시로이카라나니카오마제라레루
하얗게 때문에 무언가를 뒤섞이게 돼


小さな器の水は透き通り
치이사나우츠와노미즈와스키토오리
작은 그릇에 담긴 투명한 물에


静かにポツリと色が落ちた
시즈카니포츠리또이로가오치따
조용히 똑하고 색이 떨어졌어


やがて人は汚れて
야가테히토와케가레떼
이윽고 인간은 더러워져


人間が人間で染められて
히토가히토데소메라레떼
인간이 인간으로 물들고


共に生きるこの星染めて
토모니이키루코노호시소메떼
함께 사는 이 별을 물들여


自らの首締めつける
미즈카라노쿠비시메츠케루
스스로의 목을 조르지


木々は冷たく そびえるビルに
키기와츠메타쿠 소비에루비루니
나무들은 차갑게 우뚝솟은 빌딩에


見上げた時代は 何を描く?
미아게따지다이와 나니오에가쿠?
올려다 본 시대는 무엇을 그리지?


汚れた手で地に触れ
케가레따테데치니후레
더러워진 손으로 땅을 만져


優しさ消え花が枯れた
야사시사키에하나가카레따
온화함이 사라져 꽃이 시들었어


心も無いその手で
코코로모나이소노테데
마음도 없는 그 손으로


罪も無い明日殺されて
츠미모나이아스코로사레떼
죄도 없는 내일을 죽여


やがて人は汚れて
야가테히토와케가레떼
이윽고 인간은 더러워져


人間が人間で染められて
히토가히토데소메라레떼
인간이 인간으로 물들고


共に生きるこの星染めて
토모니이키루코노호시소메떼
함께 사는 이 별을 물들여


壊れていく世界
코와레떼이쿠세카이
파괴되어 가는 세계


命と引き替えに俺達が欲しがったのは文明で何を写す?
이노치또히키카에니오레타치가호시갓따노와붐메이데나니오우츠스?
목숨과 바꾸어 우리들이 원했던 것은 문명으로 무엇을 남기는가?


私利私欲身勝手な争いで
시리시요쿠미갓테나아라소이데
사리사욕에 방자한 다툼으로


流れたのは血じゃなくて星の涙
나가레따노와치쟈나쿠떼호시노나미다
흐른 것은 피가 아니라 별의 눈물


地球が生まれて何十億年
치큐-가우마레떼난쥬-오쿠넨
지구가 태어난지 수십억년


時の比率だと数秒しか生きてないのに
토키노히리츠다또스-뵤-시카이키떼나이노니
시간의 비율로 치면 몇초밖에 살지 않았는데


俺達は取り返しがつかなくなってしまった
오레타치와토리카에시가츠카나쿠낫떼시맛따
우리들은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렸어


俺達は救いようもない存在
오레타치와스쿠이요-모나이손자이
우리들은 구원의 여지도 없는 존재


だけど唯一汚れなき愛を知った
다케도유이츠케가레나키아이오싯따
하지만 유일한 순수한 사랑을 알았지


終わりは近いけれど 大丈夫愛せてる君を
오와리와치카이케레도 다이죠-부아이세떼루키미오
끝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괜찮아 사랑할 수 있어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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