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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과 종교 5

박은기 |2009.01.21 06:20
조회 55 |추천 0

학문과 종교

 

 

화면이 다나오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학문과종교 5의 답글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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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젤리도트님의 덧글

젤리도트 보이는것 과학적으로 입증 가능한 것만 과연 진실인가요?영혼, 정신세계에 나타나는 수많은 미묘한 색깔들은 어떻게 과학적로 입증하죠??
박은기님께서 보시는 사고관점이 옳다 그러다 저는 판단할 수없지만 다만 제가 믿는 그 분은 제 안에 역사하시고 지금까지 제 삶을 인도해주셨다는 사실은 말씀드리고 싶군요. 삭제 | 신고



나에게로
저의 답글

(이쪽 블로그 답글) 보이는것, 과학적으로 입증 가능한 것만 진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예를들어 시적 언어로 표현을 하여 시라고하면 진실이 되겠지요.
(통보해 드림.) 수정 | 삭제


나에게로
(이쪽 블로그 답글) 정신에 대해서는, 엠파스 제 블로그 2 페이지의, 꿈이라는 노래 답글에서 참고 바랍니다. 수정 | 삭제


네이버 촘촘스런님의 덧글

촘촘스런 참어렵고 민감한 부분을다루셨네요 사회적인과학이나 종교적학문<신학이라고나할까요>을넘나들면서 토론하는게슆지는 않겠지만 인간은 부족함 투성이란점을 전제한다면 어느한부분을 쉽게반박 할수없을듯합니다 쉬운예로 중요한 시술을앞둔의사가 간절한기도를 한다든가위기에처하면 그누구의도움을바라는 간절한마음이생기는것은 우리의나약함을 인정함이며 우리가신앙의대상이존재한다는그런현상이아닐까요?? 삭제 | 신고 촘촘스런 참어렵고 민감한 부분을다루셨네요 사회적인과학이나 종교적학문<신학이라고나할까요>을넘나들면서 토론하는게슆지는 않겠지만 인간은 부족함 투성이란점을 전제한다면 어느한부분을 쉽게반박 할수없을듯합니다 쉬운예로 중요한 시술을앞둔의사가 간절한기도를 한다든가위기에처하면 그누구의도움을바라는 간절한마음이생기는것은 우리의나약함을 인정함이며 우리가신앙의대상이존재한다는그런현상이아닐까요?? 덧글입력 촘촘스런 전에부터내려온 종교적형태에대해 마치허구를현실화 시키려하는것처럼 생각하시는것은 좀지나친점이있지않나 봐집니다 학문이 인간성회복을 위해많이노력을 한다고는하나 학문만가지고는 신앙이가지고있는그깊은곳까지는 아직그몫을하지못한다고 봤을때 종교를 그렇게쉽게평가하기는 이른듯합니다 삭제 | 신고 촘촘스런 전에부터내려온 종교적형태에대해 마치허구를현실화 시키려하는것처럼 생각하시는것은 좀지나친점이있지않나 봐집니다 학문이 인간성회복을 위해많이노력을 한다고는하나 학문만가지고는 신앙이가지고있는그깊은곳까지는 아직그몫을하지못한다고 봤을때 종교를 그렇게쉽게평가하기는 이른듯합니다 덧글입력                저의 답글

나에게로 (이쪽 블로그 답글) 인간이 자기 자신의 일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 본성의 한 단면이겠지요. 저는 그러한 부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내재하고 있는 상상 부분의 실체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지요. 신앙이라는 것도, 잘못된 믿음에 빠져들어가봐야, 실제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억지 논리 구성이나 전개되는 것이 많아지겠지요. 수정 | 삭제 나에게로 (이쪽 블로거 답글) 인간이 자기 자신의 일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 본성의 한 단면이겠지요. 저는 그러한 부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내재하고 있는 상상 부분의 실체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지요. 신앙이라는 것도, 잘못된 믿음에 빠져들어가봐야, 실제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억지 논리 구성이나 전개되는 것이 많아지겠지요. 덧글입력


네이버 촘촘스런님의 덧글  2008년 7월25일 19시23분

촘촘스런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평안하셨지요
저는그렇게 해박한 어떤지식을 갗추거나 한사람은 아닙니다만
인간의나약함은 인정 하시면서도 경전자체에서 언급 되어진일들 에대해서는 지나치게 어떤 과학적인 규명같은것을 하고져하는것은 좀무리가 있다고보는 사람입니다
내가 아니 인간이 완벽하지 못함을 전제한다면 종교적 측면에서 일어나는 의문들을 규명해 내기는 참 어려울듯 하구요
성경에서 얘기하는 창조론 구원론 또는 내세론 같은문제 들을 허구로만 몰아간다면 종교를 완전히 부정 하시는 입장이신지요 논리를전개 하시다보면 종교인들의 행위중 거스르는 일들때문에 혹시 좋지않은 선입견을 갖고계신것은 아닌지요
님께서 쓰신글 을보니 미개한시절 그어딘가에 의지하고져하는 마음들이 지금까지 일부지도자 들에의해서 또는 정치적인 함수관계 때문에 아니면 어떤이권 때문에 연결지어져 내려온걸로 생각하고 그러므로 현대과학이 이많큼발달 했으니 그전것은 이제 정리되야 한다는 논리로 보는게맞는 건가요? 학문을 보다 중시하도록하여 종교의 몫을할수있도록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을수있는 묘안이라도 있으신지요?
삭제 | 신고 촘촘스런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평안하셨지요저는그렇게 해박한 어떤지식을 갗추거나 한사람은 아닙니다만인간의나약함은 인정 하시면서도 경전자체에서 언급 되어진일들 에대해서는 지나치게 어떤 과학적인 규명같은것을 하고져하는것은 좀무리가 있다고보는 사람입니다내가 아니 인간이 완벽하지 못함을 전제한다면 종교적 측면에서 일어나는 의문들을 규명해 내기는 참 어려울듯 하구요성경에서 얘기하는 창조론 구원론 또는 내세론 같은문제 들을 허구로만 몰아간다면 종교를 완전히 부정 하시는 입장이신지요 논리를전개 하시다보면 종교인들의 행위중 거스르는 일들때문에 혹시 좋지않은 선입견을 갖고계신것은 아닌지요 님께서 쓰신글 을보니 미개한시절 그어딘가에 의지하고져하는 마음들이 지금까지 일부지도자 들에의해서 또는 정치적인 함수관계 때문에 아니면 어떤이권 때문에 연결지어져 내려온걸로 생각하고 그러므로 현대과학이 이많큼발달 했으니 그전것은 이제 정리되야 한다는 논리로 보는게맞는 건가요? 학문을 보다 중시하도록하여 종교의 몫을할수있도록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을수있는 묘안이라도 있으신지요? 덧글입력


저의 답글 나에게로 (이쪽 블로그 답글)
제가 쓴 글을 읽어 보시고,
판단은 개개인이 스스로 할 것이라고 제가 언급을 하였고, 어떤 분께서는 과학적인 것이 아닌 것은 전부 진실이 아니냐라는
답글을 올려 주신 적도 있어, 저는 과학적이 아닌 것은 전부 거짓이다라는 글을 쓰지도 않는다는 것과 
예를들어 시(시적 언어로 표현)를 시라고 표현한다면 거짓은 아니겠지요라는
제 답글을 올린 적도 있습니다만, 제 글을 살펴 보시면 촘촘스런 님께서
언급하시는 것에 대한 제 견해도 언급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에 심취해 계시는 분께서는 종교적인 논리에 많이 익숙이 되어 판단하시는
것이 저의 견해와 다른 것도 있을것이고, 종교적 신비주의(상상의 부류)를 옹호해 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서도 아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언급하였듯이 과거 종교 정권의 산물이라면, 현재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은 어떻다고 생각하는지요?
헛 공약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 세금을 잘 사용하는지에 대한 감시, 정치권의 도덕성 등등 비판을 가하고 있지 않나요?
심지어는 현재 정치권에 욕을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종교가 신성불가침 영역이 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면 범죄적인
성격을 많이 내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해 보시지는 않는지요? 수정 | 삭제


엠파스 바이오gk님께서 엠파스 제 블로그 방명록에 올려주신 글

바이오gk  09.01.02 17:39    삭제 | 답글 신고  박은기님 블로그에 올리신 글 좋은 글입니다. 기축년 새해을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좋은 일도 있을 수 있고 그렇지 못할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 인간이 신을 찾을 찾을때는 불가항력적인 어떤 환경에 처해있을때 신을 찾는 예가 많다고 봅니다. 예을 들어 사형수들이 집행전에 신부나 목사 스님에게 사후에 신의 세계 즉 극락이던 천국이던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면서 기도을 받습니다. 예일까요 신을 부정하던 사람들도 생의 마지막에는 신을 찾을 수 밖에없습니다. 이것저것판단할 수 없는 몆분남은 생이지만 신에게로 인도하여달라고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여 달라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신을 부정했던 무신론자들도 영원히 살기위하여서는 진정 신의 존재을 믿을 수 밖에 없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필자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긴 하지만 인간이 만들어 놓은 종교의 교리는 따르지않습니다. 이유는 종교집단의 내면을 분석해 보면 종교지도자들이란 대부분 허황한 논리로 인간을 현혹하는 ''' 종교의 창시자들인 예수 석가 마호멧 공자등은 인류의 스승으로서 영원히 존중받아야할 인물들이긴 하지만 그들 성인으로부터 우리들 인간이 영원한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는 진리로 볼 수 없기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 성인들은 신이 아니고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능력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기때문입니다. 그들 성인들은 인류의 영원한 스승은 될 수 있어도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진정한 영원한 샘명으로 갈 수 있는 진리는 영원불변의 신인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달란트되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결과는 하나님에게 맡기는 경건한 정신적인 자세가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나가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기축년 새해을 맞이하여 지구촌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받는 해가 되기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나에게로.naegelo  09.01.02 18:44    수정 | 삭제       제 방명록에 답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축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이 이루어지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간이 자신과 가족 등의 일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가지고 있겠지요.
사형수 예를 드셨는데, 설령 신이라는 존재가 실재하고 사후세계가 존재
한다고 하여도.
종교인이 기도만 해주면 신이라는 존재는 살아 있었을 때 지은 죄를 없는
것으로 해줄까요?
인간을 사후세계로 이끌어 준다는 권한을 종교인이 가지고 있나요?
신이 실제로 존재하여 종교인에게 권한을 부여한 것이 있다면
종교인이 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여야 하겠지요?
현상들이 어떻게하여 발생되는지도 파악하지 못할 때
애니미즘(animism), 토테미즘(totemism), 샤머니즘(shamanism)등으로
부터 흘러내려온 종교의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모세, 석가모니, 마호멧은 제정일치 시대의 왕이 되겠지요.
과학적으로 현상을 파악하지 못할 때 상상에 의해 구성되어진 종교에 권력이 합쳐진 것이겠지요.
그러한 시기에서는 지구 전체가 공처럼 둥근지도 모르고,
간단한 예를 들어도, 지구가 평평하게 생겼다는 등의 추측이 무성했지요.
자기가 살아가는 가까운 곳 정도만 인식하고 살아간 것이,
모세라는 영화에서나 보는 것과 같이,
실제로 바다가 갈라진 것으로 지금 전해져 오고 있고요?
모세가 이스라엘 노예를 이끌고 탈출을 할때, 사람이 걸을 수가 있는 곳이 어디겠습니까?
뻔하지 않나요?
그 지역에서는 지중해 홍해라는 바다가 양편에 보이니까
(이스라엘 근처는 폭이 좁아서 걸어서도 지중해, 홍해를 보는데 시일이
얼마 걸리지 않겠지요.)
바다가 갈라져 있다는데서 유래가 되어,
어떻게해서 바다가 양편에 있느냐?
하나님이라는 신이 창조하였다는 창조론에 갖다 부쳤겠죠?
바다 밑의 땅이 높게 올라와 있는 곳이,
조수 간만의 차이가 가장 심할때
바다 밑의 땅 일부가 조금 나타나는 곳이 우리나라에도 있지만,
홍해같은 바다를 건너갈 정도는 발생하지 않지요.
실제로 홍해 바다 밑의 땅을 걷는다면,사람 및 동물 발이 빠지는 등, 짐을
가지고 제대로 건너 갈까요?
모세가 이스라엘 노예를 이끌고 탈출한 뒤 자기를 따르지 않는
무리들을 제압할 때,
창작적 상상의 단어인 하나님이라는 신이 처벌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표현하였다는 생각은 들지 않나요?


야후 원시인58(hl2oan58)님의 답글

친헌 사람 끼리는
종교 예기와 정치예기는 하지말라 ..........라고 허드군요............<친해본적없는
분 이기에...>
감히 한말씀 드린다면............
각 인간의 생각이 다른진데....자신의생각을 쇠네시키려 하는것도 ...........좀................... 09/01/02 (금) 오후 5:31   원시인58 (이쪽 블로그 안내- 바로 위에 분에 대한 답글)
제 블로그에 답글을 올려 주신 것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제 생각을 타인에게 세뇌 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의해서 세뇌 당해온 것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겠지요. 09/01/03 (토) 오전 6:35   [나에게로]


야후 바람소리님의 답글

종교를 믿고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있습을 과학으로 증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글을 본인의 생각이라 판단해서 머라고는 안하겠습니다..
기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09/01/04 (일) 오전 9:56   [바람소리] (이쪽 블로그 답글)
사람마다 자신이 느끼는 것을 자신에게 익숙되어져 있거나, 지식 수준, 종교관 등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많지요.
하나님이 있음을 과학으로 증거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교회에서 간증한다는 것도 자신의 경험 등을 신이라는 명칭에 갖다부쳐 증거한다고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증거한다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을 시켜야만 올바른 증거를 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09/01/04 (일) 오전 10:56   [나에게로]


야후 바람소리 님의 답글

나에게로 님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이 짧은 답글 쓰기론 부족할듯 하네요 하지만 간증 하는것 하고 과학 적으로
증명하는 것 하고는 차이는 있지요 09/01/04 (일) 오후 4:00   [바람소리] 다시 한번 방문해 주세요^^
성경은 사실이고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성경은 사실이다 라는 제목을 클릭 하시면
노아의 방주가 발견된 부분
사람의 구성요소와 흙의 구성요소가 같다는 사실을 과학 자들이 입증 해줌니다
그리고 간증은 사실이 아니죠
사실여 부를 확인 할 수없는 부분을 어떻게 믿습니까? 적어도 과학으로 증명 해야죠^^ 09/01/04 (일) 오후 4:12   [바람소리] (이쪽 블로그 답글)
지구 전체를 모르고, 자기가 살아가는 한정된 지역만을 알고 살아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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