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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조차도 속물이 되어간다는 사실

홍정은 |2009.01.21 08:45
조회 93 |추천 0


20살이 넘어서야 이해하는 말들. .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
     교복입고 다닐때가 좋았다는것
     이제는 친구관계라기보단 사람사이 관계라는것
     또 그것이 참 힘들고 어렵다는것
     돈버는 것보다 쓰는게 훨씬 쉽다는것
     알수 없는 것이 사람마음이라는것
     지금 내 지갑의 만원짜리보다
     교복주머니의 천원이 더 행복하다는것

 

      나조차도 점점 속물이 되어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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