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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 "아리랑3호" 쏘아올린다. 러시아보다 불리한조건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체결

박영묵 |2009.01.21 13:26
조회 795 |추천 0

日미쓰비시重, 2011년 '아리랑3호' 쏘아올린다

기사입력 2009-01-13 07:19 배수경 sue6870@asiae.co.kr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서 개발하고 있는 관측위성 '아리랑3호'를 2011년에 쏘아 올릴 전망이다.

마이니치 신문은 미쓰비시중공업이 KARI로부터 '아리랑3호' 발사 업무를 수주했다고 12일 전했다.

일본 언론들은 일본의 단체나 기업이 해외 위성 발사를 수주한 것은 처음이라며 고무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양측은 아소 다로 총리와 이명박 대통령의 한일 정상회담에 맞추기로 하고 정식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랑3호 발사는 오는 2011년 여름께 일본의 'H2A' 로켓에 의해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에 있는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다네가시마(種子島)우주센터에서 이뤄질 계획이며 JAXA의 강수·수증기 관측위성 'GCOMW'도 함께 실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주액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신문에 따르면 'H2A' 1기의 발사 비용은 100억엔 전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GCOMW'와 합승하게 되면서 가격이 상당히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H2A'는 일본 정부의 주도로 개발된 로켓으로 지난 2001년 1호기 발사에 성공한 이후 총 14회 가운데 13회 발사에 성공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007년 위성발사 업무를 민영화해 미쓰비시중공업으로 이관한 바 있다.

그 동안 미쓰비시는 민간 및 해외 위성 발사를 목표로 지난해 10월 KARI로부터 우선협상권을 얻는 데 성공하면서 발사에까지 이르렀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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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러시아하고 체결할려고 계획되어있던 것

 기술이전도 가능했다고 하는데

일본 미쓰비시와 체결하고나서의 조건은 기술이전도 안되는 것이랍니다..

 

뭐 이런 색끼가 다 있습니까?

 

더군다나
미쓰비시 중공업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을 뒷받침해 온 일본 최대 군수업체

 

1944년부터는 300여명의 10대 한반도 소녀들이 근로정신대로 끌려가 나고야의 이 회사 항공제작소에서 강제노역을 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이 회사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며 1998년 소송을 냈으나 10년 만인 지난해 11월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기각되었으나

 

법적 투쟁과 병행해 양심적 일본인들은 2007년 7월부터 이 회사 도쿄 본사 앞에서 금요시위를 계속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럽의회,네델란드,  미상원, 캐나다 등에서도 위안부 강제동원 관련

일본에 대한 배상책임과 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되었는데..

 

정작 최대 피해 당사국이며 당시 피해자 할머니들이 아직도 생존해 계신

이 나라에서는

 

이 문제는 접어두기로 했다???

 

얼마전에는 역사문제를 일본에게 맡기겠다 하더니...

 

독도 영토분쟁문제 역시 접어두기로 했다??

 

 과거사·독도·교과서 등

민감한 주제는 아예 정상회담 의제에서 빼버리고......

 

이게 韓日정상회담 결과입니다.

 

뭐 이런 색끼가 다 있습니까??

아무리 제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첨된 대통령이라고는 하지만

국정운영과 외교가  노가다 판 십장도 아니고

제 멋대로, 제 맘대로........

 

 

아소다로와 아키히로

어째서 왜놈들끼리 韓日정상회담을??

왜놈들끼리 한 정상회담의 내용과 결과는 모두 무효

 

 (아소다로와 아키히로 두 왜놈끼리 만나는게 왜 韓日정상회담????)

 


한나라당은 mb악법이 민생법안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정책에 대한 홍보전단지 30만부를 제작 배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설명회 까지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막아야 합니다. 

mb악법이 통과되는 순간 우리는 식민시절로,독재시절로 되돌아갑니다.

 

이것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우리모두가 앞장서서 저들보다 더 많은 전단지를 돌리고

 

알리고 행동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저들을 이길수 없습니다.

 

 

우리는 8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촛불을 들고 싸웠습니다.

 

우리가 싸워온 8개월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촛불을 든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 반대할때도 우리의 아름다운 촛불문화제를 방패로 찍고

 

군홧발로 짓밟을때도 물대포를 맞고 개처럼 터지며 연행당하고 끌려갈때도

 

우리는 하나만을 강조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것을 원하십니까?

 

공안정국 독재시대로의 회귀를 구경만 하시겠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모두는 mb악법 실체를 알리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할것 입니다.

 

mb악법이 통과되는 순간 우리는 암흑 속에서 살아야 할것 입니다.

 

 

이에 우리는 17일 오후2시에 집결하여 오후7시까지 mb악법 실체를 알리는 전단지

 

20만장을 지하철 1호선에서 8호선까지 전노선에서 하루에 배포하는 대국민 홍보전을

 

하려고 합니다.

20만부를 하루에 돌리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역사에 남을 또 하나의 기록이 될것 입니다.

 

그리고 하루로 끝나지 않을것 입니다.

 

mb악법이 쓰레기통에 쳐박히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100만부고 1000만부고

 

mb악법 저지를 위해 홍보하고 싸워야 할것 입니다.

 

이 역사적인 장소에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단합된 모습을 다시한번 보고 싶습니다.

 

우리모두의 관심과 응원이  실천하는 참여로 이어져야만 우리는 승리할수 있습니다.

 

저는 지하철 전단지를 배포 하면서

아래의 선전물을

지하철 맨 앞 칸부터 끝칸까지 전시도 함께 하렵니다.

만나면 아는척 반갑게 인사나누기....

 

 

 

 

 

 

 

2009년 1월17일 토요일 오후2시 서울역 집결

홍보전 이후 7시까지 청계광장 집결

7시 ~ 8시 촛불문화제 진행


 

새로운 운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매국집단 척결 국민행동(준)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0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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