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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오바마대통령의 새로운 개국역사가 시작되었다는데... ㅠ.ㅠ

정기우 |2009.01.21 14:31
조회 45 |추천 0

드뎌 오바마 미 새정부, 아니 정확히는 오바마의 새로운 미국 건국이 시작되었군요.

일찌기 오래전부터 " 새한민국에로의 거듭남을 외치던 (!) " 저 자신의 입장에선

얼마나 그러한 미국이 부러운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나라 우리 국민은 이에 비하면, 아직도 각성이 덜된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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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한스러 제가 이미 구랍 연말에 썼던 글의 기록을 자기증거로 재차 퍼옮겨놓습니다.

그외 자세한 내용은 다음넷 아고라등에 밝혀두었던 저의 글들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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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정기우의 天命 : 새해엔 새 나라를 세워야겠읍니다. [0]

하느님 정기우 하느님 정기우님프로필이미지 번호 2114238 | 2008.12.26 IP 121.142.***.184 조회 46 주소복사 //&reloadTemplate=T var isRecom = false; var isOwner = false ; var isLogin = false ; //로그인페이지 이동 function chkLogin(type){ if(type == 1){ url="loginAgreeArticle?bbsId=D003&commentId=0&type=R&articleId=2114238&$parameter"; }else{ url="loginDisagreeArticle?bbsId=D003&commentId=0&type=R&articleId=2114238&$parameter"; } top.location.href=url; } function readRecom1(type){ //로그인체크 if(!isLogin){chkLogin(type);return;} //본인여부체크 if(isOwner){ alert("자신의 글에는 투표하실 수 없습니다"); return false; } if(isRecom){ alert("이미 평가하셨습니다"); return; } var url = (type==1) ? 'agreeArticle':'disagreeArticle'; var ftype = (type==1) ? 'A':'D'; //로딩이미지 보여주기 UI.$('bt_rcmd').style.display = "none"; UI.$('bt_oppo').style.display = "none"; UI.$('ld_image').style.display = ""; document.getElementById('ld_image').innerHTML = ""; new UI.Ajax( { url:url, param:'bbsId=D003&feedback.bbsId=D003&feedback.articleId=2114238&feedback.commentId=0&feedback.type='+ftype+'&articleId=2114238', onComplete:readRecom2 } ); } function readRecom2(req) { var result = eval('(' + req.responseText + ')'); //alert(result.status) UI.$('ld_image').style.display = "none"; UI.$('bt_rcmd').style.display = ""; UI.$('bt_oppo').style.display = ""; //로딩이미지 삭제 if (result.status == '500'){ alert("이미 찬성 혹은 반대를 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result.status == '600'){ alert("이미 찬성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700'){ alert("이미 반대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300'){ alert("잘못된 오류입니다. 다시한번 시도해 주세요.");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200'){ UI.$('bt_rcmd').innerHTML = ""+result.agreeCount+""; UI.$('bt_oppo').innerHTML = ""+result.disagreeCount+""; //UI.$('bt_result').innerHTML = result.agreeRate +"%"; //setSwfScore(result.agreeRate); //alert("투표가 성공적으로 되었습니다"); isRecom = true; }else return false; //alert(req.responseText) //status 체크 /* status 200 : 성공 500 : 중복 선택한 경우 600:찬성 700:반대 300 : 실패 {status:"500", bbsId:"K152", articleId:"58367", agreeCount:"3", disagreeCount:"0", agreeRate:"100"} */ } 세상이 정말 난세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폭압과 무능으로 정치도 대 혼란이고 경제도 엉망진창입니다. 세상나라가 이처럼 불의로움에 가득찼으니,,, 대한민국의 지나온 60 성상 탁류에 몸을 싣다보면, 정말 이 나라의 명운이 다 할 일입니다. ... 100년 전 일찌기 증산은 " 그러므로 우리는 새 개벽을 해야 한다고 외쳤던 바"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이 나라의 자라 나는 신 세대 , 그 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후손들에게 오늘 날처럼 썩어문들어진 나라를 물려줄 수는 없읍니다. 바로 그들에게 대한제국의 명성 황후님이 흘리셨던 한서린 피의 역사를 되새김질 해주며,,, 우리는 이제서야 다시금 영광과 위엄과 자부심으로 가득할 새한제국의 새 창시를 열어 나라가 민족이 세대가 다시금 거듭나야만겠읍니다. ... " 새해엔 새나라를  세워야만 되겠읍니다. " 하느님 정기우가 선포하는 새 天命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새로운 필즉사의 각오 아래 구국의 눈을 부릅떠 개안해야만 할 일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천지인 신명은 이 나라 억조 창생의 영원하신 국조 " 한얼님을 받들어(!)" 이 백성을 인도하고자 합니다.  한국민들~ 헤아려 경청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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