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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최세영 |2009.01.22 16:41
조회 71 |추천 0


기대했던  만큼이나  재밌었던  영화였다..]

 

뒤에서  관람하는  사람들  눈치살피느라..

 

벼랑위에  그림같은  소스케의집을  찍지못한게.. 못내 아쉽당-

 

아직두  귀여운  포뇨가  한말이  생각난다

 

"포뇨.. 소스케  좋아~  소스케.. 포뇨 좋아~  포뇨.. 소스케 스키"

 

'미야자키 하야오' -

 

그에작품을  이번에  다 찾아서 보기로  마음먹었다

 

'미야자키 하야오' -

 

우리 유리에 스승이 되어 주시면 안되겠니??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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