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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 시디롬 인식, "부팅 USB 만들기 (고스트 백업및 복구등에 활용)"

신승민 |2009.01.22 17:54
조회 768 |추천 6

 

예전에는 FDD(플로피디스크) 라는 매체로 도스 부팅에 이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FDD를 안쓰고 컴퓨터를 모르는 분들은

윈도우나 파티션을 나눠야 할때 그리고 컴퓨터를 복구나 백업 고스트를 써야 할때 정말 난감한 상황이 발생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휴대성이 편리한 USB 정도는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겁니다 그걸 이용하여 컴퓨터를 쉽게 DOS 메뉴및 복구 하는

법을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일단은 PC사항 보드 타입에 따라 틀려서 USB 부팅을 지원 하는지를 알아 보아야 합니다 .

COMOS 설정에서 BOOT DIVICE PRIORITY에 USB 관련 항목이 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

또는 HARD DISK 항목에 USB 선택 사항이 있다면 지원 한다고 보면 됩니다.

(가끔 COMOS 설정이 뭐에요 ? 물어 보는 분들이 있는데 그부분은 거의 평균 부팅시 Del키를 누르면 들어 가집니다 그부분에 BOOT 메뉴 보시면 눈짐작으로라도 아실수 있을겁니다 .주의: COMS를 모르시는 분들은 다른거 막 만지면 안됩니다 )

 

그럼 이제 USB 부팅 지원을 한다면 갖고 있는 USB를 준지 합니다 .

(참고로 USB는 부팅 포멧을 하기 때문에 안에 있는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백업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첨부된 파일을 다운을 받습니다. 2개의 항목을 첨부를 해두었습니다 . 그 항목을 다운을 받아 압축을 풀어 놓습니다.

먼저 HP_USB_FORMATTER_KOREA.EXE 를 실행을 해야 합니다.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걸 볼수 있습니다. 선택사항에서 DOS 시동 디스크 만들기에서 DOS 시스템 파일 위치 지정을 합니다.

위치는 자신이 바탕화면에 압출을 풀었다면 바탕화면 압축 푼 폴더 (USB_BOO.7z) 그 안에 Boot _File 폴더를 선택합니다,

(해당 폴더에는 COMMAND.COM, IS.SYS, IS.SYS , MSDOS.SYS 파일이 있습니다)

설정이 완료 되었다면 아래 시작 버튼을 클릭 합니다

 

이렇게만 해두어도 일단 USB 부팅이 가능 하지만 시디롬 인식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도 해 주어야 합니다.

폴더 중에서 ROOT 폴더의 내용을 전부 USB에 복사를 해야 합니다 . (USB에 전부 드래그 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DOS 파일 몇개와 시디롬 드라이버, 설정 파일을 복사 하여 줍니다 .

DOS를 아시는 분이면 CONFIG.SYS와 AUTOEXE.BAT에 IDE 시디롬과 사타 시디롬 인식을 위한 설정이 있는 것을 볼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DOS용 폴더 들을 USB로 복사를 합니다 (그냥 드래그 해서 넣으세요)

각 폴더에 들어간 실행 파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BIOS: AWARD 바이오스 업데이트용 프로그램 (WINDOWS 에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는것보다 DOS 에서 시행이 안정적임)

NTFSPRO: NTFS파일 시스템의 하드 디스크를 인식하기 위한 프로그램 NRFSPRO.EXE 를 실행하면 알아서 NTFP 하드 파티션을 인식합니다

PM80: 도스용 파티션 매직 8프로그램 (저작권으로 인하여 압축파일에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UTIL: 파티션 삭제, 하드 디스크 로우 레벨 포맷, 도스용 에디터 등이 들어 있으며 도스용 고스트 11.X버전의 GHOST.EXE 같은 파일을 넣어두면 간단하게 고스트 백업 및 복구가 가능하다. 참고로 고스트 11.X버전의 경우 사타 하드 디스크도 별도의 옵션 없이 바로 인식 가능하며 CD-ROM에 넣어둔 고스트 이미지로 복구를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작권으로 인하여 고스트 도스용 실행 파일 미포함) 

 

이 외에도 본인이 필요한 DOS 프로그램이 있다면 넣으면 됩니다.

 

이제 PC나 노트북을 재부팅 합니다.

맨처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먼저 COMOS 설정을 변경 해야 합니다. BOOT 관련 항목을 찾아봅니다.

 

시스템에 따라 BOOT DEVICE PRIORITY에 USB-HDD 가 들어간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 이것을 선택해서 가장 먼저 USB로 부팅이 될 수 있도록 1st로 잡아주면 되고 만약 usb-fdd나 usb-zip 같은 것만 보일 경우 hard disk 항목을 뒤져 보아야 합니다 usb를 시스템에 장착한 하드의 하나로 인식하는 시스템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경우에는 hard disk noot priority에서 기존의 c 드라이브로 인식되는 하드 디스크 보다 usb가 먼저 부팅될 수 있도록 순서를 조정해 주면 됩니다.

(그래도 부팅시에 usb부팅이 우선 순위가 아니라면 부팅시에 f8이나 자신의 부팅 메뉴설정 하는 버튼을 눌러 usb가 잡힌다면 그 부분을 선택 하여 주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설정이 끝났다면 usb로 부팅이 되고 3개의 메뉴가 뜨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자면

1. 시디롬 인식 없이 부팅,

2. IDE 시디롬 인식

3. 사타 시디롬 인식

위 사항을 선택 할수 잇으니 ODD의 인터페이스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면 됩니다.

 

만약 이상없이 실행이 되었다면 부팅후 USB가 C: 드라이브로 잡히고 시디롬이 D: 드라이브로 잡히는걸 확인 할수 있을것입니다.

하드 디스크는 NTFS일 경우 보이지 않는데 앞서 언급한 NTFSPRO를 가동하면 E: 드라이브 이후로 문자가 할당되어 보이게 됩니다.

 

이제 파티션 작업, 고스트 백업 및 복구, 바이오스 업데이트, 기타 DOS용 작업을 간단하게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이 강좌는 본인이 다 만든것이 아닌 네이버 블로그의 내용을 조금더 수정하고 간단하게 설명 한것을 알려 드립니다.



첨부파일 : hp_usb_formatter_korean-jukbang.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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