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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대 청 " - 추소리 뱃터 -

이두영 |2009.01.22 23:01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ㅡ_ㅡ;

 

또 두영군입니다.^0^;

 

오늘도 어김없이 보팅강행했지요..;;

 

피곤은 하지만 릴테스트도 하고 새로구입한 루어도 써보고 싶어서^^;

 

오늘 오후1시쯤에 보트를 띄웠답니다.^^..

 

 

 


추소리 길따라 쭈~욱 오시면 현재 보이시는 뱃터가 나옵니다.^^.

 

제 사랑스런 아방이도 보이네요^0^ㅋ..

 

보다시피 보트 내리기도 쉽고.. 물골이 형성되여있어 보트띄우고 바로 갈수가있었답니다.^^V

 

 

  보트구입후 혼자 보팅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공간이 넓어서 일단은 매우 좋더군요.ㅋ 아이스박스도 하나 들공..^0^*.. 이번에는 피고접는것도 익숙해지니 그닥 어렵진 않더군요.-_-;    혼자 사진찍으려니 어색하더군요.ㅋㅋㅋ 그래도 씨~익 ^----^;;  저번에도 대청조행기올렸던적이 있는데..  같은 장소입니다.^^..   
 제 대청조행기를 보셨던 분들은 대충 어느 곳인지는 감이 오실듯 합니다.^^; 저번에는 팔뚝만한 끄리대박맞았지만.ㅡㅡ 오늘은 그리당할순없다!.ㅋ 반대쪽으로 가야지..ㅋ   들어가던중.. 저 곳이 탐나서 ^^; 캐스팅해봅니당^^.. 크랑크 주된 무기로 삼아 훝어보곤 바로 이동했죠.. 

물속에 커다란 바위가 있더군요.. 바위밑에서 바이트가 나올법한데.. 일단 넘어갑니다.^^;   
저렇게 작은 곶부리도 무시하면 안되죠..^^; 크랑크와 스피너베이트를 써봤지만 ;;...  

여기쯤 왔을때... 바람이 터집니다.ㅠ_ㅠ.. 끄리대박맞았던 곳 반대쪽으로 이동해보니 이런 곳이 나오네요. ㅡ_ㅡ;; 언제 이동하지..;;  슬금슬금 스베와 크랑크를 치면서 맨끝쪽 절벽라인을 노리고 이동했죠^^.  
ㅡ0ㅡ뜨아;; 불길한 예감 샤샤삭듭니다..-_-... 첫수가 끄리.. 저 크랑크도 새로구입한건데.ㅡㅡ끄리라뉘..ㅠ_ㅠ..   
두번째는 작은사이즈의 배식이..^^.. 그나마 바위가 보이던 곳에서 배식이가 나와줍니다.   
끄리 잡고 V자 맹글어 봅니다..ㅜ_ㅜ..    가이드 쭈~욱 타고 온 보람이 있군요.ㅋㅋ;; 절벽라인^^~  
  베이트 피쉬가 바글바글하던 모습을 찍었는데.. 잘나오진 않았네요..^^; 멀리서보니 시커멍게. 그물인줄알았는데.. 완전 떼로 다니더군요..ㅡ_ㅡ; ( 베이트 피쉬 : 배스의 먹이감^^; )  
절벽라인 사이드로 크랑크 캐스팅!.. 물속 잠겨있는 돌덩이를 겨냥하구선..^^  
멋진 녀석이 나와줍니다.^0^*... 생각보다 입질읽기가 어렵더군요..  둔탁한 툭~입질에.. 돌인가?..나무?.. 짧은생각에 바로챔질~!... 큰 녀석일수록 입질..묘하더군요..ㅎㅎ;; 보이시는 루어.. 광중님께서 무척아끼시던루어.. 저도 하나 장만해봤습니다^^; 광중님은 구이지에서 떨궜지만.ㅡ_ㅡ;;....   
우어~!!! 48..ㅠ0ㅠ... 2센튀가 부족한..끙;;...  ㅎㅎ;; 맨발이군요.ㅋㅋ;;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보트 안더러워지구.. 중심잡기도 편하고^^ ^-^; 
자주 나오네요^^.. 포인트 이동이 아주 적절했나봅니다.^^. 작은 곶부리마다 크랑크넣으니 바로바로 나와줍니다.  
사이즈는 3짜가 가장 많이 나오네요..^^.. 4짜는 48하나 뿐이네요.^^;; 생각보다 많은 입질 받았고 손맛도 ^0^..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뎀.. 좀 심심하긴했지만.ㅡ_ㅡ.. 그런데!!!...  
 대청에서 반가운 얼굴!!.. 이룰수가...ㅎㅎ.. 정출사진 좌측3번째분..ㅎㅎ 커다란 선그라스 쓰신!!..ㅎㅎ 정말 반갑드라구요^0^.. 이름이 기억안나네..ㅡ_ㅡ;;.. 제 이름은 기억하시던데.. 이거 미안스러버서^^;; 우측에 계신분은 친구분이라 하시더군요..^^ 멋진걸 가지셨드라구요~^^~   ㅎㅎ 멋지군요.
 
내 보트엔 언제 ..ㅠ_ㅠ.ㅋ 아침부터 시작하셨다구하네요^^/ 서울에서 대청댐오셨으니.. 재미많이 보셔야할텐데..^^.  
^^.. 재미많이 보시고.. 조심히 들어가세요^0^v.. 담에 또 뵐수있겠죠^^?.. 화팅! ^------------^!!..   
대청배스^^.. 크랑크로 15수정도 한거 같군요^^.. 러버지그와 스피너베이트도 채비해두곤 크랑크에 푹~ 재미에 빠져서^^; 작은 곶부리나 물속 바위를 노리면 잘 나오더군요^0^. 라인은 필시확인했꽁.. 떨군루어는 없당~! ㅋ ㅑ..  
광중님께서 쓰시던 베이트릴.. 저도 함 살짝 써봤는데..맘에 들어서 냅따 질렀답니다.-_-; 가격은 11만원.. 기어비 4.7 : 1 비거리는 매우 만족이며 무게가 250g이다. 서밍할때 엄지손가락이 스풀깊게들어가 처음엔 난감했지만 쓰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링릴감도 좋고 ^^..   이상 !.. 대청 조행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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