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_ㅡ;
또 두영군입니다.^0^;
오늘도 어김없이 보팅강행했지요..;;
피곤은 하지만 릴테스트도 하고 새로구입한 루어도 써보고 싶어서^^;
오늘 오후1시쯤에 보트를 띄웠답니다.^^..
추소리 길따라 쭈~욱 오시면 현재 보이시는 뱃터가 나옵니다.^^.
제 사랑스런 아방이도 보이네요^0^ㅋ..
보다시피 보트 내리기도 쉽고.. 물골이 형성되여있어 보트띄우고 바로 갈수가있었답니다.^^V
제 대청조행기를 보셨던 분들은 대충 어느 곳인지는 감이 오실듯 합니다.^^; 저번에는 팔뚝만한 끄리대박맞았지만.ㅡㅡ 오늘은 그리당할순없다!.ㅋ 반대쪽으로 가야지..ㅋ
물속에 커다란 바위가 있더군요.. 바위밑에서 바이트가 나올법한데.. 일단 넘어갑니다.^^;
저렇게 작은 곶부리도 무시하면 안되죠..^^; 크랑크와 스피너베이트를 써봤지만 ;;...
여기쯤 왔을때... 바람이 터집니다.ㅠ_ㅠ.. 끄리대박맞았던 곳 반대쪽으로 이동해보니 이런 곳이 나오네요. ㅡ_ㅡ;; 언제 이동하지..;; 슬금슬금 스베와 크랑크를 치면서 맨끝쪽 절벽라인을 노리고 이동했죠^^.
ㅡ0ㅡ뜨아;; 불길한 예감 샤샤삭듭니다..-_-... 첫수가 끄리.. 저 크랑크도 새로구입한건데.ㅡㅡ끄리라뉘..ㅠ_ㅠ..
두번째는 작은사이즈의 배식이..^^.. 그나마 바위가 보이던 곳에서 배식이가 나와줍니다.
끄리 잡고 V자 맹글어 봅니다..ㅜ_ㅜ..
절벽라인 사이드로 크랑크 캐스팅!.. 물속 잠겨있는 돌덩이를 겨냥하구선..^^
멋진 녀석이 나와줍니다.^0^*... 생각보다 입질읽기가 어렵더군요.. 둔탁한 툭~입질에.. 돌인가?..나무?.. 짧은생각에 바로챔질~!... 큰 녀석일수록 입질..묘하더군요..ㅎㅎ;; 보이시는 루어.. 광중님께서 무척아끼시던루어.. 저도 하나 장만해봤습니다^^; 광중님은 구이지에서 떨궜지만.ㅡ_ㅡ;;....
우어~!!! 48..ㅠ0ㅠ... 2센튀가 부족한..끙;;... ㅎㅎ;; 맨발이군요.ㅋㅋ;;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보트 안더러워지구.. 중심잡기도 편하고^^ ^-^;
자주 나오네요^^.. 포인트 이동이 아주 적절했나봅니다.^^. 작은 곶부리마다 크랑크넣으니 바로바로 나와줍니다.
사이즈는 3짜가 가장 많이 나오네요..^^.. 4짜는 48하나 뿐이네요.^^;; 생각보다 많은 입질 받았고 손맛도 ^0^..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뎀.. 좀 심심하긴했지만.ㅡ_ㅡ.. 그런데!!!...
대청에서 반가운 얼굴!!.. 이룰수가...ㅎㅎ.. 정출사진 좌측3번째분..ㅎㅎ 커다란 선그라스 쓰신!!..ㅎㅎ 정말 반갑드라구요^0^.. 이름이 기억안나네..ㅡ_ㅡ;;.. 제 이름은 기억하시던데.. 이거 미안스러버서^^;; 우측에 계신분은 친구분이라 하시더군요..^^ 멋진걸 가지셨드라구요~^^~
내 보트엔 언제 ..ㅠ_ㅠ.ㅋ 아침부터 시작하셨다구하네요^^/ 서울에서 대청댐오셨으니.. 재미많이 보셔야할텐데..^^.
^^.. 재미많이 보시고.. 조심히 들어가세요^0^v.. 담에 또 뵐수있겠죠^^?.. 화팅! ^------------^!!..
대청배스^^.. 크랑크로 15수정도 한거 같군요^^.. 러버지그와 스피너베이트도 채비해두곤 크랑크에 푹~ 재미에 빠져서^^; 작은 곶부리나 물속 바위를 노리면 잘 나오더군요^0^. 라인은 필시확인했꽁.. 떨군루어는 없당~! ㅋ ㅑ..
광중님께서 쓰시던 베이트릴.. 저도 함 살짝 써봤는데..맘에 들어서 냅따 질렀답니다.-_-; 가격은 11만원.. 기어비 4.7 : 1 비거리는 매우 만족이며 무게가 250g이다. 서밍할때 엄지손가락이 스풀깊게들어가 처음엔 난감했지만 쓰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링릴감도 좋고 ^^.. 이상 !.. 대청 조행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