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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다스리는 한방차

한아름 |2009.01.23 11:11
조회 70 |추천 0

★ 오미자차

 

호흡기에 좋은 약재로 인체 내의 진액을 생성해서 호흡기를 촉촉하게 한다,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폐 기능을 부드럽게 하여 기침감기에 특히 좋다,

물 2 리터에 오미자 100g을 넣어 하룻밤 우려낸 다음 체에 걸러 꿀을 타서 마신다,

 

★ 도라지차

 

음식 재료로도 많이 쓰이지만 '길경'이라는 이름으로 한약재로도 많이 처방되는 약재, 도라지는 호흡기, 즉 폐와 인후의 기능을 좋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며 가래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기침이 심하고 목이 부었을 때 도라지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끓인 물을 마시거나 입 안을 헹구어도 좋다,

열이 없고 기침이 주요 증상인 감기에는 배, 꿀, 도라지를 이용한다,

도라지는 가래를 삭이는 작용과 기관지 점막의 염증을 없애는 작용을 하며,

꿀은 기운을 보충하고, 배는 폐의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잘 익은 배의 속을 파낸 다음 잘게 썬 도라지 1뿌리와 꿀을 채워 넣고 그릇에 담아 1~2시간 정도 중탕하여 먹인다,

 

★맥문동차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침과 천식을 예방 한다,

열로 인해 폐가 상해서 나타나는 마른 기침이나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올 때 마시면 효과가 뛰어 나다,

맥문동 3g을 미지근한 생수 2/1컵에 5분간 불린 다음 센 불에 올려 우르르 끓으면 중불로 줄어 20~30분간 끓인다,

 

★은행차

 

은행은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기침가래, 천식, 결핵 등 기관지와 호흡기 질환에 좋다,

물 1.5리터에 은행 10알, 대추 30알을 넣고 달여 먹이거나, 은행을 노릇하게 구워서 하루에 1알씩 먹이면 기침이 잦아든다, 단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므로 양을 조절할것,

 

★ 더덕차

 

폐의 기능을 원할 하게 하므로 열이나고 가래와 기침이 심할 때,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거나 폐렴에 걸렸을 때 도움이 된다,

말린 더덕 10g, 생더덕 20g, 물 0,5리터를 불에 올려 끓으면 약불로 줄여달인 다음 1일 3회 정도 복용한다, 냉장 보관해두고, 데워서 마셔도 좋은데, 꿀을 조금 넣으면 아이가 훨씬 잘 먹는다,

 

★ 모과차

 

감기에 걸려 기침할 때나 가래가 있을 때 차로 끓여 마시면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하는 교 화가 있다,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얇게 썬 모과와 설탕을 1:1 비율로 차곡차곡 재워두고 2~3주 뒤부터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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