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팬분이 재희양 아버님께 쪽지를 보냈다네요..
답장 ....
사진은 제가 찍습니다. 아빠로써 ... 재희가 좋아 하는일 .. 재희를 빛나게 해주고 싶어서 입니다.
마치 제게 .. 하는 얘기처럼 들립니다.
애가 아픈데 .. 옆에서 디카들이대냐고 .....
재희가 일어나게되면 ... 꼬옥 재희에게 보여 줄겁니다.
웃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늘 그렇게 해 왔습니다. 재희가 즐거운일 .. 그리고 슬픈일 ,,하나도 빼놓지 않고 지금껏 열심히 ..
기록으로 남겨 주고 있습니다.
아실지 모르지만 .. 아이가 아파도 .. 항상 쳐다보는건 희망만을 바라 봅니다.
그게 잘안돼지만 .. 그래야 할거 같아서 .. 늘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재희앞에선 울지도 않고 인상고 .찡그리지 않습니다.
병실에 와보시면 알겟지만 .. 절대 절망 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
서울대 병원 신경외과에 와보시면 ..전국에서 중증의 아이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말그래도 10여개의 침대에 전국에서 가장 힘든 아이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다른 부모들도 절대 징그리거나 어두운 표정을 하지 않습니다.
한마디 더 해야 할듯 합니다.
이특씨 5월달에 방송에도 나오게 될겁니다. 재희문병온거 .. 그때도 가식이라고 하실거 같아서 미리 말씀 드립니다.
매니져 분한테 전화가 왓습니다. 방문 해도 될까하고 조심스럽게 전화를 하셨고 ..
방송 촬영중인데 괜찮겟냐고 ...
당황하셨고 .. 오히려 제가 더 설득 햇습니다.
공인의 역활이 그런거라고 .. 세상에 행복한일들 .. 그리고 좋은 일들을 ,,
좀더 들어 내놓고 하셔 달라고 .....
그래야 .. 많은 사람들이 행복 한 소식을 많이 접해서 .. 더많이 행복한 세상이 된다고 .. ...
우리나라 사람들 선행을 .. 좋은 일들은 숨어서 하는게 더 ..
빛날거라고 생각하는거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선 .. 그런 가식이라고 뒤에서 뭐라고 하는분들부터 ..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공인이라고 ...
나쁜일 하지 말라고 합니다.
공인이라서 .. 그런일 하지말라는 사람들이 ..
선행하는걸 .. 가식이라고 이햐기하는 .. 그런 무식함은 절대 용납안할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공인아니라서 .. 나뿐일 해도 괜찮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 입니다.
지금 이글을 일고 있는 블러그의 제목을 다시 한번만 봐주시면 ...
" 재희와 함께 만드는 세상 "
재희와 저희 가족이 꿈꾸는 세상이 그런 세상 입니다.
좀 더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그런 세상 .....
재희와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그게 재희에게 주어진 소명일거라 생각 해봅니다.
너무 열냈나 봅니다.
자야 합니다. 내일의 희망과 재희를 위해서 .......
오늘 지나면 .. 다 잊을 겁니다.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 ...
[출처] " 재희와 함께 만드는 세상 "|작성자 흐린후갬
재희양 아버님께서 올리신 해명글이네요..
이래도..
이특 가식이다..
이런말이 나오세요..?
아.. 글을 옮기다보니 이말을 못썼어요..
재희양, 빨리 일어나서.. 스타킹 무대에 슈퍼주니어와 다시 섰으면 좋겠어요^^
기적은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으니깐..
힘내세요!! 화이팅!
해총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