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M 은 어느나라 브랜드?
mcm도 한국브랜드라고 할수있습니다.
주식회사 성주디엔시가 인수해버렸습니다. 원래는 독일브랜드였는데말이죠.
하지만 또 독일브랜드라고도 할수있는것이 회사 자체가 한국이지만 독일브랜드로
굳히기때문입니다.(브랜드이미지)
MCM은 1976년 독일 뮌헨에서 마이클 클로머에 의해 개발 되었고, 핸드백과 여행용 가방으로 사랑 받아 온 독일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 독일 특유의 완벽한 품질과 견고함과 트랜드를 적절히 접목시킨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MCM이라는 이름은 Modern Creation Munchen의 앞 글자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MCM 브랜드명과 승리를 뜻하는 월계수 묶음을 형상화한 특유의 로고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한국께 될수도잇고 독일께 될수도 있단 말이죠.
메트로시티는 이태리 브랜드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MT콜렉션에서 대행 하고 있구요.
그 외에 시계제품 같은 경우는 에스투콜렉션에서 대행 그리니치시계 에서 제조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양산 선글라스등 많은 제품이 출시중이네요.
그 밖에도 루이까또즈 아시죠? 이것도 우리나라 태진인터내셔널에서 인수했구요.
빈폴은 우리나라 껀데 왜이리비싼지??
어찌 보면 랄프로렌 폴로를 목표를 한, 브랜드일지도...
삼성에서 폴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게 보고 그걸 잡기 위해 만든 브랜드 입니다.
딱 옷보면 폴로랑 거의 흡사한 스타일을 고수한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폴로가 고급스럽고 고가정책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싼거 좋아하는 한국시장에 딱 맞아 떨어져서 한국에서 엄청나게 잘나가는 브랜드죠
빈폴도 마찬가지로 한것입니다. 제일모직이 좋아봤자 천쪼가리일 뿐이죠
고급화 해서 고가정책을 한겁니다.
얼마전에는 빈폴이 폴로를 이겼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폴로보다 더 비싼 물건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품들인데도 비싼이유가 뭘까..?
(비싸서 외국브랜든줄 알았던... 보통 바닐라B, BNX, 빈폴 등등.. )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이 비싼것을 좋아하는거예요.
비싸야만 잘팔리는거죠.
앞서 말한 위에 브랜드들 물론 소재나 디자인 이런것에
신경을 많이써서 비싼이유도있겠지만 그 회사들마다 다 전략이있거든요.
조금은 고급화시켜서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도 만들고 서민층에 맞추어
가격도 저렴하고 세일도 많이 하는 브랜드도 만드는 겁니다.
중저가 메이커 브랜드 티 몇개가 아마 빈폴등 고급메이커들
티 하나정도의 이윤이 남을꺼예요.
그리고 요새 뭐 명품이다 뭐다 집생각은 않하고 무조건 비싸고
겉만 좋아보이는 물건만 찾아다니는 학생들및 젊은사람들의
열기도 한몫했겠군요.
솔직히 빈폴 옷감도 좋고 뭐 다 좋은데 이젠 너무 싼티나지않나요.
몇년전만해도 빈폴입으면 고급스러운 캐주얼이다 뭐다 해서 꽤 괜찮았는데
버버리체크가 유행하자 모든 옷들의 디자인들이 버버리스타일처럼
바뀌었더군요. 체크도 예전체크도 아니고...
차라리 빈폴만의 스타일만 지키면서 고급스럽게 나갔다면 지금보다 아마
이미지가 더 좋았을꺼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고급화전략을 시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