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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존 러벅

문을미 |2009.01.28 09:07
조회 30 |추천 0
휴식은 게으름과는 다르다.

여름날 나무 그늘 밑 풀밭 위에 누워
속삭이는 물소리를 듣거나
파란 하늘에 유유히 떠가는 구름을 바라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존 러벅 / 성찰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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