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감독 마크 오스본, 존 스티븐슨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과거 속으로 사라진 어제는 히스토리
신비로움이 가득한 내일은 미래이니까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이지. 그래서 현재인 오늘을 present라고도 한다네.
present...
"나...오늘 이란 선물,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긴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