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분석과 현란한 차트를 동원한 미시/거시경제
측면에서의 접근이라하여도 실제로 한 국가가 사상체계가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 어떠한 경제적 연구나 성찰도 물거품이 됩니다.
지금 미국은 경제 정의 하나만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기 타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Samuel P. Huntington "문명의 충돌"을 보면
세계사적 흐름이 마르크스가 제안했던 자본주의의 몰락
이미 무너진 공산주의와 여러가지 사상이 한데 모아지는
그 중심에 세계가 물려있음이 보일 것 입니다.
이러한 세기말적 혼돈과 충돌에서
과연 우리 한민족은 어떻게 될것인가 ?
사상면에서도 힘이 없거나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으면
다른 사상을 가진 민족에게 흡수병합된다는 실체도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어디론가 하나로 뭉쳐져가고 있는데
미국은 멕시코 캐나다와 더불어 단일경제권으로 가고 있고
유럽은 단일국가형태로 가고있습니다
따라서 아시아도 어떻게서든
하나의 가치를 명분으로 자리를 잡아가지 못하면
공동의 민족적 수탈과 공멸이 재현될 것으로 보입니다.
되살아 나는 실크로드 그 유러시안권역일까요
분리주의에 이어 경제식민지로 전락하여 태평양권역으로 남아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으며 와따나베 아줌씨에 속할까요
패러다임의 전환기
분명 우리에게도 선제적인 기회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단이기주의에 매몰되어 기회를 놓치고 말았지요 이제라도
건전한 대화와 비판 합리적 사고를 유지하는 품격있는 언사를 해야겠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어떤면에서 매우 잔인한 면이 있습니다.
사상적 건전함을 기본으로 하지 않는 민족은 그 역사가 아무리 강하고
금권과 권력이 넘친다하여도 금새 역사 속에 사라지고는 하였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사상체계를 수립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명동 노크하는 일본대부업자
[명동풍향계]"환차익 등 노려, 대부시장 진출 모색"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13121213885988&outlink=1
일본의 대출 이자는 법으로 최대 18%
우리는 법으로 최대 49%지만 실제로는 600%까지 뜯어간다
경제대통? 뽑아서
전보다 재산늘고 살기 좋아졎습니까?
전에처럼 마음대로 말하고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괜찬습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민이 대통령 욕 안하면
누가 욕하냐고 했거든 그래서 극렬과격시위만 아니면
경찰버스 흔들다 버스위에 올라가 욕하고 노래 부르다 와도 괜찬았는데
'촛불 판사' 사직…"현 정부의 역주행 부끄럽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articleid=2009020208230371470&newssetid=1
"용산참사는 MB정권 1년 악행의 결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9020210045337324&newssetid=16
노대통령 "공권력 책임 무겁게 다뤄야"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12/200512270256.html
퀵배달 오토바이 기사에게 길 알려주는 대통령
맨발의 기봉씨, 영부인 어깨에 손 올리자
첨엔 놀라더니 그냥 그렇게 웃으시던 영부인 보고
참된사람은 한 순간에도 뭔가 들어 난다는 걸 보고 놀래버렸다
박경석/ 장애인 연대 대표
"아름다운 대한민국 이라고 얘기 하지만
장애인은 교육 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굶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잘 알겠습니다" 라고 두 번이나 대답했으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도 나서서 말려보지만
물리력을 사용한다거나 하지않고 할말 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