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속 봄날을 기다리고 있을
별님의 사랑의 시계는
지금 몇시 몇분인가요....ㅋㅋㅋ
그 봄날같은 행복의 시계가
별님의 포근한 사랑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것인지도 모르죠 ^^*
생각만 해두....
행복하시죠?
너무 포근해서
나른해지기까지 하는 봄날에도...
늘 그렇게...
언제나 그렇게...
별님 마음 속 또다른 행복의 시계가
마음의 봄날을 향해....
쉼없는 심장 소리처럼
째각 째각거리면서...
사랑스런 미소를 지으며
별님이 사랑하는
그 마음에게로 다가가고 있겠죠...^^*
별님....
행복한 봄날을 상상만해도 즐겁죠?